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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애는 한국에서 낳았고 둘째를 곧 출산해요. 첫째도 아들 곧 태아나는 둘째도 아들인데요 한국에서 첫째 출산할때는 포경수술 얘기도 못들었는데 여기서는 병원에서 출산하고 포경수술 시킬건지 물어보네요. 남편은 어차피 할거 출산하고 바로 시켜주자고하는데 저는 애기가 아플거 생각하니 선뜻 하겠다 못하겠어요 ㅜㅜ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이번에 이사가면서 그릇을 새로 장만하려고 해요 어떤 그릇들 쓰시는지 추천 부탁드려요 ^^
제가 40살에 첫임신이에요. 병원에서 노산이니 양수검사를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권하는데...꼭 해야할까요? 피검사나 초음파로는 정확하지 않는건지.. 긴바늘로 찔러서 검사한다는데 아기한테 해가 가진않을지 걱정도 되고 이리저리 걱정하느라 쉽게 선택을 못하네요.
근력운동 꼭 해야하나봐요..원랜 걷기 운동도 잘 안 했는데요즘 들어서는 온 몸이 쑤셔서, 걷기라도 해야 살 것 같더라구요.그런데 어깨도 아프고, 등도 아픈거 보니, 근력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거 같아요.이러다가 오십견 올 것 같아요.근력 운동 꾸준히 하면 오십견 피해 갈 수 있을까요?오십견 오면 팔도 못 올린다고 하는데,,,나이 들면 몸도 훅 가는 게 맞는거같아요 ㅠㅠ
다이슨 청소기 헤드랑 모터 연결하는 부분이 자꾸 덜렁거리면서 조금씩 빠지네요.서비스센터 가서 수리 맡기면 수리비가 많이 나올까요? 혹시 다이슨 서비스 센터 이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꿈 해몽 부탁드려요...
지인분께서 신랑에게 홍삼을 선물해주셨어요. 한국도 아니고 미국에서 홍삼을 선물받아본건 처음이라 감사하다고 몇 번이고 말씀을 드리고 신랑이 매일 꼬박꼬박 챙겨먹고 있거든요.한 일주일 정도 먹은거 같은데 오히려 속도 안좋은거 같다고 하고 식은땀? 처럼 땀도 난다고 하고... 몸도 더 쳐지는 것 같아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고 하는데요듣기로는 홍삼이 잘 맞는 체질이 있고 안맞는 체질이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이러면 신랑한테는 안맞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ㅠㅠ참고로 신랑은…
갖고 있는 보험이 좋지 않아서 왠만하면 병원을 안가는데... 아무래도 알러지 검사를 해봐야할 것 같아서요. 주치의한테 요청하면 되는건지 얼마정도 나올지요.
우리 아이 6개월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보통 이유식은 4-6개월에 시작해야 한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는 아토피가 있습니다. 더이상 늦출 수 없을 것 같은데 어떤 재료를 넣고 어떤 재료를 넣지 말아야 할까요.
갈비찜을 하는데 진간장이 없네요. 아주 바닥에 살짝 남은 정도ㅜㅜ 국간장을 넣어도 괜찮을까요?
미국 시민권자가 한국 방문시 k-eta도 면제라고 들었는데, 그럼 큐코드만 깔아 가면 되나요? 아님 큐코드도 필요 없을까요? 대한한공이랑 아시아나는 아직도 마스크 필수 일까요? 백신 접종 증명서 이런건 이제 필요 없는거죠?
키트로 검사했고 아빠가 양성 전 음성 나왔어요. 제가 알바하러 가야하는데 전 음성이니 알바해도 될까요?
일본어인데 우구이스 노모리 뜻이 뭔가요?
양배추 살때마다 궁금해요. 양배추 이파리를 하나하나 다 뜯어서 씻어야하나요 아니면 걍 반잘라서 물로 씻으면되나요?
파프리카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건강에 파프리카가 좋다고 자꾸 먹으라고 하네요.근데 저는 파프리카 향이 너무 싫은데.. 건강을 생각해서 먹어보려고 하는데 파프키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