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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파스 좋은 제품 추천해주세요. 엄마가 동전파스가 좋더라 하시는데... 뭐가 좋은 제품인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30대 여성입니다. 최근에 얼굴에 물집 같은게 생기고 시큰 거리기도 하고 따갑기도하고 뻐근하기도 해요. 언니 말로는 대상포진인거 같다고 병원에 가라고 하는데 얼굴쪽으로도 대상포진이 오나요? 그리고 스킨 로션은 발라도 되는건가요?
입 안에 구내염이 생겼어요. 처음엔 하나였는데 오늘은 두 개가 됐어요.밥 먹을 때 넘 아프고 이빨 닦을 때도 실수로 칫솔모가 닿기라도 하면 눈물날 정도로 아파요구내염 생겼을 때 빨리 나으려면 뭐가 좋은가요
생일이라 화장품이 선물로 몇개 들어왔어요. 아이크림인데 모이스처라이저라고 되있네요, 그리고 아이세럼 이렇게 두 개를 받았어요.제가 화장을 잘하는 편이 아니라 잘 모르겠는데 ㅎㅎㅎ두 개를 다 발라야하는건가요, 두 개 중 하나만 바르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미국에서 화장품을 180불 좀 넘게 주문했어요. 그리고 울 집에 도착했는데 제가 그날 또 190불 정도 결제하고 직구로 주문했어요. 그런데 지금 걱정되는건 제가 연달아 이렇게 받으면 관세가 합산되어서 내게 되는건가요? 200불 미만으로 주문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연달아 주문해서 관세를 내야하는건 아닌가 급 궁금해져서 문의남겨봅니다.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ㅠㅠ
제가 과민성방광인데 하루 음수량을 체크해야 한데요.하루 음수량이 1.5리터-2리터를 넘기지 말라고 하는데 궁금한건 밥 먹을 때 국 먹잖아요. 이건 음수량에 속하나요?커피나 음료수도 음수량에 다 포함해야 하나요?
한국에 작년에 가면서 그동안 못했던 치과치료를 다 받고왔어요. 신경치료를 하고 크라운을 씌운 이빨 중에 하나가 지금 아파요. 신경치료하면 신경을 다 없앤거라 아프지않아야하는거 아닌가요? 특히 뜨거운 음식 먹을때 너무 아파요. 지금은 미국으로 돌아온 상태라... 어떻게해야할까요
코 쪽으로 제가 블랙헤드가 많아요. 그래서 코주변만 토너패드쓰려고하는데 거기 빼고는 그냥 다른 토너써도 될까요. 한번에 피부에 토너 두개를 쓰는건데 괜찮겠죠? 부위는 다르니
얼마전에 수술을 했어요. 수술 후 스테로이드를 하루 한알씩 먹다가 지금은 반알 먹고있어요. 큰 수술은 아니라 걷기운동을 꾸준히하고 식단조절도하는데 이상하게 수술하고 3-4키로가 쪘어요. 수술 직후는 부었나했는데 2달이지나도 살이 안빠져요. 지금 먹고있는 스테로이드가 살을 찌게 만드는건지...하루 2-3시간씩 걷고있는데 전혀 안빠지니 속상해요
회사를 옮기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스트레스를 너무 받거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가슴이 쪼이는듯한 고통이 느껴지고숨이 가빠지면서 호흡곤란이 생겨요. 때로는 손끝이 저리기는데 이게 혈액 순환이 안되서 저리는거하고 또 다르 고통이에요.이게 혹시 공황장애일까요. 라디오스타 볼 때마다 김구라가 공황장애 공황장애 하는데 보다보니 저도 그런가 싶네요.
저희 엄마가 몇 달 전부터 우울증 약을 드세요. 저도 결혼한지라 친정에 자주 못가다가 최근에 뵙고 왔는데 부쩍 살이 찌시고 힘이 없고 자꾸 잠만 주무시더라구요. 이게 우울증 약을 먹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우울증 때문에 그런건지요...
이제 곧 6살 생일을 앞두고 있어요. 얼마전에 앞니 아랫니가 빠졌어요. 이미 많이 흔들려서 애가 뭐먹다가 빠졌다면서 자기가 들고 왔더라구요. 근데 보니 이미 안쪽에 이빨이 올라왔어요. 근데 그 옆니도보니 흔들리고 안쪽에 이미 새이빨도 올라와요. 양치할때 피도 나는데 손으로 뽑으려하니 또 빠지지는 않아요. 애도 아프니 손도 못대게하는데...옛날 그 두꺼운 흰색실로 뽑듯이 그렇게라도 뽑아줘야 하나요? 아님 그냥 빠질때까지 두어도되나요? 치과 예약하려고 전화하니 3주는 걸린다는데…
제가 이번에 컨버스 종류 신발을 사고 싶은데 예쁘고 고급진 아이들로 추천해주세욤~
뉴욕은 먹는 코로나 치료제 무료로 준다고 들은거 같은데요,누구나 신청하면 받을 수 있을까요?
당뇨병에 좋은 음식이나 생활에서 주의할점 얼마전에 남편이 당뇨 진단을 받았어요. 사실 당뇨 전단계이니 조심해야한다했는데 설마 내가 당뇨걸리겠냐며 평소대로 먹었거든요. 참고로 주2회정도는 술을 마시고 짜게 먹는 편이에요. 남편은 멘붕이 왔는지 마치 당뇨가 죽을 병인거마냥 우울해해요. 에휴... 의사샘이 술은 절대 마시지말라고해서 자제하고 있어요.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초기니까 음식관리 잘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음식을 어떤거 먹고 피해야하는지, 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