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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heat을 튼 이후로 vent에서 냄새가 나는데 솔직히 개스 냄새가 아니라 몰드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제 하도 그 냄새가 신경이 쓰여서 혹시나 하고 개스 컴퍼니에 전화했더니 사람이 와서 개스 검사를 하더니 다른곳은 다괜찮고 furnace 에 개스가 샌다고 heat을 잠그고는 플러머 부르하고 하고 갔어요. 근데 개스 스토브나 핫워터는 써도 괜찮다고요. 그 다음날 플러머가 왔는데 아무리 책크를 해도 개스 안 샌다고 힛터 다시 틀고 갔어요. 그 후에 혹시나 하고 …
하던 일이 안되어 가게 문 닫고 다른일 찾을라고 합니다.여러분 같으면 어떤 일를 찾게습니까?일자리 구하는 곳은 없고 폐업 하는곳이 믾네요.
지금은 티모바일 쓰고 있는데 요즘 신호가 좀 불안정해요주변에서는 Verizon이나 AT&T가 낫다고 하시는데 요금이 좀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가족 데이터 플랜으로 묶어 쓰면 좀 저렴해진다고 들어서 괜찮으면 다 같이 바꿀까 하는데 가격 차이 많나요?혹시 최근에 통신사 바꾸신 분 계시면 만족도 어떠신지요?
안녕하십니까오늘 새벽 뉴욕에서 뉴저지로 들어오는길에..조지워싱턴 다리 들어가기 전에 사고가 났습니다..저는 우버택시를 이용하여 집으로 귀가중이였습니다..뒤에서 택시를 받은거 같습니다..사고후 운전기사는 내려서 가해자 차량주인가..이야기를 나누더니 다시 차에 타서 출발했습니다..경찰을 부르지도 않고..아무래도 둘이 합의를 본거같은데..저는 그냥 차에 태워진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자고 일어나니 몸 컨디션이 별로인데..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차안에서 목이좀 아프다 병원을 가야할거…
약 15전에 어떤 지인의 소개로 아틀란타 카지노 칩을 구입하라고 해서 몇개를 구입했읍니다그리고 이칩으로 그곳의 카지노에서 게임을 했는데 갑자기 보안 요원이 와서 이칩이 도난당한것이라고 하더군요 그후 그곳 카지노에서 경찰서로 이동을 했고 지문을 찍고 나중에 법원에 출두하고법원판결이 헤켄섹에 있는 보호관찰사에 1달에 한번 가서 상담을 6개월받고 끝났읍니다 일단 오래됀 일이라 자세한것은 잊혀졌는데요이 일로 인해서 시민권 신청도 하지 못하고 트럼전에는 한국출장을 몇번 다녀왔는데 이제는 …
안녕하세요 악기몇가지 판매 할려고 하는데 방법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부터 테슬라 주식을 조금씩 모으고 있는데 요즘 가격이 너무 오른거같아서요전기차 시장이 예전만큼 성장성이 크지 않기도하고 경쟁사들도 많이 따라오다보니 고민이 됩니다 그래도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유망하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지금쯤 수익 본거 빼서 다른 종목이나 ETF로 갈아타는게 나을까요? 실제로 장기 보유하고 계신 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요즘 취미로 집에서 커피 내려드시는 분들 많으시잖아요!저도 요즘 커알못 탈출해보려고 드립커피 시작했는데 원두를 어디서 사야 할지 모르겠어요로컬 로스터리도 많고, 온라인도 너무 많고… 종류가 워낙 다양하더군요ㅠㅠㅠ혹시 집에서 커피 내려드시는 분들 가성비 괜찮고 배송도 빠른 원두 판매처 있으시면 추천 좀 부탁드려요~~산미 강한 거보단 고소한 쪽 좋아합니다!초보자용 드립백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구요 :)혹시 오래 주문해서 먹는 단골 원두 있으신 분들 계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동네 자체가 좀 "기울어진 운동장" 이라고 해야 할까요? 인종차별도 조금 느껴지고 별로인데요. (주인그룹이 회사였는데 4명 다 백인이었고 그 중 한명이 이사하는날 보증금은 커녕 Uhaul 유홀을 몰고 일부러 찾아와서 빨리 꺼지라며 핸드폰 카메라로 제 사진을 찍어대고, 새로운 세입자에게 입단속시키고 "쟤 (나)가 돈달라고 하면 자신을 불러라" 등등 협박하는 사건도 있었음)아무래도 한국인이 많은 동네는 이 정도까지 볍 신 같은 경우는 없을 것같습니다. 보통 퀸즈의 플러싱이 한국사람들…
요즘 집값도 그렇고 이자율도 그렇고…막연하게 언젠간 사야지 생각하던게 정말 맞는 걸까 싶네요차라리 렌트로 편하게 사는 게 나은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집을 사면 안정감은 생긴 하는데 유지비며 세금, 관리 부담도 크고 렌트는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되서 편하긴 해도 결국 내 공간은 아니라는 아쉬움도 있고혹시 집 사셨던 분들, 아니면 렌트로 오래 지내신 분들중에 결정하시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저는 플러싱 쪽에 살고 있고 원베드 월세로 $2350 정도 내고 있어요.작년에 $2000이었는데 이번에 리스 갱신하면서 또 올랐네요...물가도 계속 오르는데 렌트까지 이렇게 오르니까 너무 버겁긴 한거같아요혹시 뉴욕이나 뉴저지 쪽 사시는 분들 어느 지역에서 어느 정도 렌트 내고 계신가요?방 개수 + 동네 + 월세 금액 대략적으로 말씀해주실수 있을까요?요즘 다들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가요?
최근에 주식 시장이 전반적으로 계속 오르는 것 같더라구요.특별히 좋은 이슈가 있어서 그런가여??아니면 금리, 환율 같은 거랑도 관련 있는 건가요?단순히 투자 심리가 좋아진 건지... 혹시 잘 아시는 멘토님 계시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매년 전기비가 올라서 한달에 $500이상 나왔습니다. 앞으로 전기에너지 수요는 계속 늘어날거고 전기비는 계속 오를걸로 예상됩니다. 태양광 설치를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Tesla에 보니까 20.5kW 솔라패널 $35,275.00, Power Wall3 2개 $12,250.00 해서 총 $44,825.00 견적이 나왔고요. 이외에 SUNRUN에 연락을 해서 이번주 토요일에 견적을 받아보려합니다. 혹시 이외에 추천해주실 회사가 있으시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자세히 말은 못하지만 요즘 일거리가 많이 줄어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 40대 입니다. 확실한 돌파구는 아직 생각해내지 못했고, 먼저 우버, 한인택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듣기로는 배달부터 택시까지 경쟁이 치열하다 듣긴 했는데, 지금 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아시는 분들 이 업계 상황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