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지금은 티모바일 쓰고 있는데 요즘 신호가 좀 불안정해요주변에서는 Verizon이나 AT&T가 낫다고 하시는데 요금이 좀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가족 데이터 플랜으로 묶어 쓰면 좀 저렴해진다고 들어서 괜찮으면 다 같이 바꿀까 하는데 가격 차이 많나요?혹시 최근에 통신사 바꾸신 분 계시면 만족도 어떠신지요?
안녕하세요 악기몇가지 판매 할려고 하는데 방법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오늘 새벽 뉴욕에서 뉴저지로 들어오는길에..조지워싱턴 다리 들어가기 전에 사고가 났습니다..저는 우버택시를 이용하여 집으로 귀가중이였습니다..뒤에서 택시를 받은거 같습니다..사고후 운전기사는 내려서 가해자 차량주인가..이야기를 나누더니 다시 차에 타서 출발했습니다..경찰을 부르지도 않고..아무래도 둘이 합의를 본거같은데..저는 그냥 차에 태워진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자고 일어나니 몸 컨디션이 별로인데..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차안에서 목이좀 아프다 병원을 가야할거…
작년부터 테슬라 주식을 조금씩 모으고 있는데 요즘 가격이 너무 오른거같아서요전기차 시장이 예전만큼 성장성이 크지 않기도하고 경쟁사들도 많이 따라오다보니 고민이 됩니다 그래도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유망하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지금쯤 수익 본거 빼서 다른 종목이나 ETF로 갈아타는게 나을까요? 실제로 장기 보유하고 계신 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냉장고 하나를 교체를 해야하는데 늘 미국 브랜드만 사용했었는데 엘지와 삼성 냉장고가많던데 미국 브랜드는 잘 아는데 사실 삼성과 엘지 냉장고는 잘 모르기에 질문을 합니다.한국 냉장고는 어떤지 사용해보신 분들에 경험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개인이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최근에 주식 시장이 전반적으로 계속 오르는 것 같더라구요.특별히 좋은 이슈가 있어서 그런가여??아니면 금리, 환율 같은 거랑도 관련 있는 건가요?단순히 투자 심리가 좋아진 건지... 혹시 잘 아시는 멘토님 계시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플러싱 쪽에 살고 있고 원베드 월세로 $2350 정도 내고 있어요.작년에 $2000이었는데 이번에 리스 갱신하면서 또 올랐네요...물가도 계속 오르는데 렌트까지 이렇게 오르니까 너무 버겁긴 한거같아요혹시 뉴욕이나 뉴저지 쪽 사시는 분들 어느 지역에서 어느 정도 렌트 내고 계신가요?방 개수 + 동네 + 월세 금액 대략적으로 말씀해주실수 있을까요?요즘 다들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가요?
요리 기다리거나 부엌에서 잠깐 쉴 때 폰으로 게임하는 사람 있어요? 시간 보내고 싶긴 한데, 너무 복잡한 건 말고 가볍게 할 수 있는 게 필요하네요.
ott에서 볼 만한 영화 뭐 없을까요?편하게 볼수 있는거, 웃기거나 감동적인 영화도 좋고, 좀 생각할수있는 영화도 좋아요. 최근에 본 영화 중에 괜찮은 거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꼭 최근 아니어도 여러번봐도 재미있는 영화도 좋을거같아요다들 뭐 보세요? 주말에 집에서 영화나 한 편 보려고 하는데 막상 ott 들어가도 뭐가 재밌을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혹시 자영업 하시는 분들 계시면 여쭤보고 싶은게 있습니다자영업 하면서 어떤 점이 가장 힘드신가요? (인건비, 임대료, 매출, 손님 응대 등등…)아직 직장인이지만 언젠가 제 가게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주변에서 자영업 현실은 많이 다르다고들 하시더라고요직장인의 삶과 비교했을 때 어떤점이 가장 힘든가요?반대로 좋은 점도 분명히 있을까요?이런 성격이면 자영업은 힘들다.. 이런거 있을지..
민사소송을 도와주실분을 어디서 찾으면 좋을까요?여러 변호사님들을 알아봤는데 비용이 넘 부담되어서요.무료이면 좋겠지만 조금이나마 비용을 줄여서 할수 있는곳이 있는곳들을 찾아서 신청을 하긴했는데 언제 연락이 올지 모르겠네요.. 추천 해주실분이나 기관이 있다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뉴저지 변호사, 법적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2주전 저의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에게 공격을 당하여 치료를 몇차례 받았습니다.치료비가 총 $10,000 조금 안되게 나왔는데 상대방측은 모든 치료비를 내지 못하겠다는 상황에 놓였습니다.버겐카운티에 있는 여러 변호사에게 연락을 해보았지만 이런류의 케이스는 받지 않는다는 답변만 돌려받고있습니다.혹시 이런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아니면 도와줄수있는 변호사분이 있으신지해서 글을 올려봅니다.도와주실수 있으신분은문자 또는 전화…
자동차 보험이 가격도 중요하긴한데 막상 사고 나면 얼마나 빨리 처리되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어떤 회사는 연락도 잘 안되고 서류나 절차가 너무 오래 걸려서 답답했다는 얘기도 있던데 반대로 사고 접수부터 수리, 보상까지 빨리 진행돼서 만족하셨던 회사도 있으신가요?
업무량이 많아지니 실수도 생기고.. 이런 문제로 사람 관계까지 겹치니까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출근하기 전부터 마음이 무겁고, 퇴근하고도 머릿속이 계속 일 생각에 실수한거 생각나서 제대로 쉬는 것 같지가 않아요그렇다고 그만 둘 순 없는데 이렇게 지쳐 있을 때 다른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는 건지… 실제로 도움이 되었던 방법 있을까요.. ㅠㅠ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