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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번은 부모님을 뵈로 한국에 가야 하는데 항공비가 만만치 않네요. 저가 항공 루트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뉴욕에서 가능 항공이나 센루이스 출발입니다.
어제 귀 뚫었고 오늘 저녁 약속있는데 맥주 마실거라서요. 괜찮을까요? 염증생기거나하진않을까요
5월 말에 이탈리아로 여행을 갑니다. 전 백신 2차까지 다 맞았는데 자가격리 면제 되는지 궁금하네요.
미국에서 현금 만불 이상 들고 한국으로 출국해서 다신 안들어올건데요 혹시 어디에다가 신고를 해야 하는건가요.. 미국에서 어렸을때 와서 25년 이상을 살아서 한번도 해외로 나가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걸 잘 몰라서요 뭐 세관에 신고하라는데 정확하게 알려주실분 계시나요? 그리고 제가 웬만하면 한국에 은행 계좌를 개설 하고 싶은데 제가 신분이 없어서 혹시 여기서 한국 나가기 전에 한국 은행 계좌를 개설할 방법이 있을까요? 이번에 너무 불안하고 답답해서 아예 한국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
일을 고르려고 하는건 아닌데 조건에 맞는 일자리가 찾기 힘드네요 ㅜㅜ40대초반 여자입니다.
국내선은 처음 타보는데 티켓을 끊고 보니 carry-on 짐이 안되다고 해요.이걸 뒤늦게 체크했는데 그럼 기내에 캐리어를 못갖고 타는건가요?
미국에서 한국 계좌로 페이팔로 돈을 보낼때 수수료가 얼마정도 나가나요?
미국에서 육아하고있고 미국 생활 2년이 안됐어요. 미국 오자마자 임신 출산 육아중이라 지인도 거의 없고 남편은 일때문에 항상 바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미국에서 육아하시는 맘님들. 한번씩 확 답답함이 밀려올때가 있는데요 뭘 하면서 푸나요? 전업주부이신맘님들 남편분들 퇴근하고 시간 함께 보내시나요? 저희 남편은 평일은 거의 일에 묶여있고 주말 이틀은 여유가 있네요. 일하느라 힘들 남편 격려해줘야한다는걸 알면서도 바쁜게 한번씩 짜증이 납니…
우영우 너무 재밌어요~~~~~~~~근데 내일이면 마지막회라니 너무 슬퍼요.영우 엄마랑 해결해야할 일도 남은거 같고, 너무 잘생긴 태오랑도 잘 되야하는데어케 한 회만에 다 끝낼 수 있는거에요. 너무한거 같아요. 잉시즌2도 하면 좋겠어요~~~~~~~~~~
몇일전에 뉴저지 AC한번 다녀왔습니다.맛있는거 같이 먹고 바닷가도 같이 걷고 아무튼 즐거운 날을 보내고왔는데.. 부모님이 곧 다시 돌아가실때가 되었는데캠핑이나 바베큐 하고싶어하신다는데 ... 바베큐랑 캠핑을 한번에 하면좋겠지만,캠핑을 안해봐서 (카빈이나 벙커하우슨 가봤습니다.)장비가 일체없어서어떻게 할까 고민이네요.혹시 근처에 당일치기로 가기 좋은 바베큐 장소(뉴저지) , 힐링 할만한 멋진 곳을 아시는분이 계실까요? 뉴저지 근교에 있으면 좋겠네요.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월 말에 LA로 여행을 갈 예정입니다. 최근에 한국도 미국도 코로나 검사도 격리도 다 없어져서 오랫동안 기다렸던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요,친구 말로는 미국에 백신 안맞으면 입국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한국도 격리나 검사나 다 사라졌는데 백신 안맞으면 진짜 미국 입국 안되는거에요?저는 백신 진짜 맞기 싫거든요. 그런데 친구 말 들으니 오랫동안 기다려온 여행인데 미국까지 갔다가 입국 거부당할까봐 겁나네요.혹시 최근에 미국 입국하신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시카고 Explorer 패스에 미술관은 없는건가요? 아님 있었는데 인기가 좋아져서 없앤건가요? The Art institute of Chicago는 별도로 돈내서 구입해야 하는건가요?
뉴스나 매체를 통해서 보면 미국내 총기문제는 심각한거 같은데 실제 체감하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얼마나 심각하고 어떻게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안전을 위해 알아두어야 하는 팁이 있을까요?
고등학생 숙제하는 중인데, 제20대 대통령 대선후보 번호 알려주세요. 뭐 번호가 많더라구요. 여당과 제1야당,제2야당,제3야당 그외에 군소정당?? 이거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한국에 있다가 곧 들어가는데요 제가 한국에서 새치염색 잘되는걸 발견해서 더 사서 들어가려고하는데 수하물로 부칠거니까 괜찮겠죠? 언니가 염색약은 안될거라고 옆에서 자꾸 겁을주네요. ㅡㅡ;; 혹시 염색약 갖고 타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