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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귀 뚫었고 오늘 저녁 약속있는데 맥주 마실거라서요. 괜찮을까요? 염증생기거나하진않을까요
딸 아이와 오랜만에 LA에 갑니다. 라크마로 가려고 하는데 이곳 말고 다른 곳 어디로 가면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러그 지금 한 4년쓴 것 같은데요. 집에서 빨 수 있는게 아니다보니 세탁한적이 없어요. 4년이면 교체할 때인가싶은데 남편은 더 써야한다고 하네요. 저는 한번 교체해야지 생각해서 그런지 계속 찜찜해서 하루라도 빨리 바꾸고싶네요. 다들 얼마만에 교체하시나요? 참고로 고가의 러그는 아닙니다^^;
한국어책 어디서 사시는지 궁금해요. 해외배송 시키자니 배송비가 후덜덜하고 주변에보니 한국어책으로 읽으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다들 어디서 사시는지요...
유럽 여행 왔다가 이제 곧 들어가는데요. 후라이팬이나 금속 소재로 된 뒤집기 같은거 기내 반입도 가능한가요?칼은 아니니까 괜찮을까요?
일을 고르려고 하는건 아닌데 조건에 맞는 일자리가 찾기 힘드네요 ㅜㅜ40대초반 여자입니다.
전기포트에 석회때가 끼었어요. 아무리 수세미로 해도 잘 안닦이는데... 뭘로 해야 닦이는지 아시는 분 계시다면 알려주세요
집에 새끼뱀이 들어왔어요.남편도 없고 저 혼자 있어서 이거 어케 해야할까요?검정색이고 두께는 새끼 손가락만해요.
미국에서 육아하고있고 미국 생활 2년이 안됐어요. 미국 오자마자 임신 출산 육아중이라 지인도 거의 없고 남편은 일때문에 항상 바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미국에서 육아하시는 맘님들. 한번씩 확 답답함이 밀려올때가 있는데요 뭘 하면서 푸나요? 전업주부이신맘님들 남편분들 퇴근하고 시간 함께 보내시나요? 저희 남편은 평일은 거의 일에 묶여있고 주말 이틀은 여유가 있네요. 일하느라 힘들 남편 격려해줘야한다는걸 알면서도 바쁜게 한번씩 짜증이 납니…
안녕하세요. 아들 둘 키우는 엄마입니다.제가 체력이 고갈된걸 느끼는게 최근들어 이석증이 자주 옵니다.결혼 전에는 어쩌다 가끔 있었거든요, 1년에 몇 번 정도...그런데 아이들 키우면서 자주 오는 것 같아요.한국에 있을 때는 한의원 가서 침 맞고 나면 좋아졌었는데 여기서는 침 맞으러 가는 것도 쉽지 않네요.그냥 집에서 하루종일 누워있긴하는데 남자 아이들이라 공감능력이 딸들과는 확실히 다르다는게 딸들은 엄마 아프다고 하면 안타까워하고 그러는데 아들들은 엄마 아프다고 해도 자기 배고프…
제가 같이 모임하던 분들과 작별하면서 작은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요. 10불정도 금액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인원이 25-30명은 되다보니... 10불 선에서 선물할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고등학생 숙제하는 중인데, 제20대 대통령 대선후보 번호 알려주세요. 뭐 번호가 많더라구요. 여당과 제1야당,제2야당,제3야당 그외에 군소정당?? 이거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5월 말에 이탈리아로 여행을 갑니다. 전 백신 2차까지 다 맞았는데 자가격리 면제 되는지 궁금하네요.
전기면도기로 다리 털 밀어도 되여?
한국에 있다가 곧 들어가는데요 제가 한국에서 새치염색 잘되는걸 발견해서 더 사서 들어가려고하는데 수하물로 부칠거니까 괜찮겠죠? 언니가 염색약은 안될거라고 옆에서 자꾸 겁을주네요. ㅡㅡ;; 혹시 염색약 갖고 타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