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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를 하다가 발목을 삐었어요.왼쪽 발목이 약한지 이쪽만 자주 삐는 편이에요.정형외과에서 주사 맞는 것보다 한의원에서 침 맞는게 낫다고 하는데 버지니아에 침 잘 놓는 한의원 있을까요?
요즘 피부가 건선이에요. 피부과 가서 처방 받기도 했는데제가 고양이를 키우거든요. 고양이를 제가 만지기도 하고 비비기도 했는데 순간 제 피부 트러블이 고양이한테 옮기면 어떡하지 걱정되요.고양이 괜찮을까요?
제가 40살에 첫임신이에요. 병원에서 노산이니 양수검사를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권하는데...꼭 해야할까요? 피검사나 초음파로는 정확하지 않는건지.. 긴바늘로 찔러서 검사한다는데 아기한테 해가 가진않을지 걱정도 되고 이리저리 걱정하느라 쉽게 선택을 못하네요.
아킬레스건염 이라고 진단받았습니다. 낮에도 아프긴한데 특히 자려고 누우면 무릅까지 다리가 저립니다. 침대에 뒤꿈치가 닿아도 아프구요. 통증을 줄이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40살이 넘어가니 살이 너무 금방찌고 잘 빠지지도 않네요. 유투브 보면 살빼는 방법이 넘쳐나지만 실질적은 도움은 안되는거 같아요. 운동과 식단을 같이 해야 한다고 하는데 자기와의 긴 싸움은거 같네요... 살 빼는데 성공 하신분 쉐어 부탁드려요.
포켓몬고에서 포켓몬볼 다 썼어요 ㅜㅜ하루 지나면 다시 새로 생기나요???
한국이 월드컵 16강 갈 수 있을까요? 16강 가려면 앞으로 어떻게 경기가 진행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인데 캐나다 유학을 희망하고 준비하려합니다. 캐나다는 새 학년 시작은 9월인걸로 알고있어요. 지금부터 준비 시작하면 내년 2월이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시기인거죠? 제가 2월에 가게되면 학년상 10학년 2학기라고 알고 있어요. 그런데 좀 걱정되서 혹시 한 학년 낮춰서 9학년으로도 진학 가능할까요?
강아지 한마리도 키우고싶어 고민하고 있는데 아이랑 강아지랑 같이 키우면 정서발달에 좋다는 얘기도 들어서요. 제가 산책도 좋아해서 자주 나가고 하는데 혹시 많이 힘들까요?
여자친구에게 향수 선물을 해주려고 합니다.20대 중반이구요, 검색해보니 20대 여성들이 좋아하는 향수가 샤넬 가브리엘, 입생로랑 몽파리 이 정도인거 같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보통 식수는 어떻게 하시나요? 생수 사다가 먹는데 매번 하는것도 일이네요. 정수기 신청해야할까봐요
이제 여름이라 비빔국수 딱 먹기 좋은 계절^^양념장을 그냥 샀었는데요, 이번에는 그냥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어서요.새콤달콤한 양념장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세요. 쉬운 래시피로 부탁이용
h마트에서 김 할인할 때 한묶음 샀는데요, 구운김만 먹지 생김은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뜯어서 한 번인가 두 번 먹고 말았는데뜯어서 김이 눅눅해졌어요.버리자니 아깝고... 이걸 다 굽자니 그것도 못할 짓이고...묵은김으로 요리할만한게 있을까요?
새치가 너무 많아서 염색하고싶은데요 새치 염색 잘되는 염색약 뭐가 있을까요? 머리카락 손상 잘 안되는 좋은거로 추천해주세요~
엄마가 혈압이 너무 높아요.그런데 약은 죽어도 안드시겠다고 버티세요. 혈압이 진짜 높을 때는 190까지 올라가기도 했어요.뒷꼴 땡긴다 하시고 아프시다 하면서도 약을 안드시겠다고 하네요.혈압 떨어트릴 수 있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