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좀 이르지만 벌써 휴가 계획가 부킹을 마치신분들도 있더라구요. 여름 휴가 계획 어디로 세우고 계신가요? 미국에서 저렴하고 좋은시간 보낼수 있는 휴양지 알려주세요.
네플릭스에서 핫한 한국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영화도 좋구요.
다름이아니라 지금까지 Ondemand korea를 봤는데 요즈음 버펄링도 자주 걸리고 연결도 잘 안되서 다른곳으로 옮기고 싶은데 혹시 좋은 방송 있을까요.고수님들의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일 잘하고요 영어 한마디 못하는데 눈치 100단 입니다. 알아서 척척 하고요. 기술적인 부분은 못하지만 시키는대로 잘하고 시키면 알아서 다음까지도 해놔요. 현제ㅜ주급1000 주는데요1200달라는데 어찌할 가요????
안녕하세요 부동산 브로커 공부중인 올해로 25살인 남자입니다. 뉴욕에서 브로커의 삶을 현실적으로 조언, 충고, 장단점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연말에 가게에 오시는 손님들께 드리려고 alibaba에서 물건을 오더 했습니다.공금업체에서 물건을 fedex로 보냈다면 tracking number를 받아 도착하기만 기다렸는데..배달상태를 추적해보니 도착을 했다고 나오는데 저는 받지를 못했습니다.fedex에 문의 해보니 자기네는 배달된걸로 나온다며 alibaba에 크레임하라고 하고 alibaba는 방금 연락이 왔는데 자기네는 fedex에 전달했다며 fedex에다 크레임하라고 하고....약올라 속이 처지네요..ㅠㅠ이럴땐…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제가 얼마전 차를 리스 하게되었고 다운페이하고 이번주 픽업하는데요, 이지패스를 온라인으로 가입하려하니 안되네요.웹사이트는 몇일동안 계속 에러라고 뜨고 전화했더니 상담원은 받는데 자기가 돈 디파짓 가능케하는 시스템이 다운이라는데 솔직히 뉴저지 dmv도 그렇고 뉴욕보다 뭔가 시스템이 답답하고 훨 별로네요ㅠㅠㅜreal Id state transfer 하러 갔는데 아주머니 왈, you need a permit first 첨에 하? 아니 이게 원래 이런건가? 이랬는데…
뉴져지에서 사는 이혼 고려중 입니다.50대 중반인데, 직업은 없구요. 애들 키우고 오래 직업 단절 상황 이구요. 부부 공동 집 있고, 재산 조금 있어요.이혼 후에 이정도 나이 여자 분들은 어떻게 생활 하시나요? 재산을 반 으로 나눠도 당분간은 살겠지만, 다음은 어떻게 들 사시나요?어떤 내용 댓글 이라도 감사하겠읍니다.
Accounting 했었는데 10년만에 돌아왔는데 일자리가 없는 것 같은데 한국 돌아가야겠죠?? 미국 시민권자에요.
안녕하세요.저는 퀸즈 플러싱에 사는데요.지난주에 친구와 함께 모처럼 센트럴파크를 다녀왔어요근데 혼잡 통행료 $9불이 또 차지 됐네요.퀸즈보로우 브릿지 어퍼 레벨을타고 60가 위쪽으로 가면 안낸다고 들어서말 그대로 어퍼 레벨을 타고 건너가서 61가로해서 파크 에베뉴따라 올라갔고, 또 집으로 올때는 86가에서 2Ave로 쭉 내려와서 좌회전받아서 다리를 타고 퀸즈로 들어왔는데 찍힌 시간대를 보니까 들어올때 찍힌걸로 보여요.2Ave상에 설치되있는 있는 톨 카메라는 터지지 않는것처럼 보였…
인종차별 당했습니다.아파트는 아니고 코압 1층으로 이사와서 산지 3년째네요. 다행스럽게도 윗층에 애들이 있는건 아닌데 이스라엘 부부가 걷는 발소리가 상당히 큽니다. 특히 작은방에서 걸어다닐때 마루판에서 나는 삐그덕거리는 소리에 정신병이 걸릴 지경이네요. 좋게 대화도 해봐도 그날뿐이고저번 주 일요일 저녁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라 초인종 눌러서 나오라고 했더니 고성에 고함에... get f××k out of here Chinese!!!그러더군요. 다음날 경찰서에 들려 리포트를 쓰고 오…
요즘 들어 큰일보다는 작은 행복이 더 크게 느껴지네요.퇴근길에 혼자 듣는 노래,,,강아지랑 산책가는 시간,,딱 그런 순간들이 생각보다 힘이 되더라고요.여러분은 요즘 어떤 때에 아 이런 순간 참 행복하다 싶으신가요크지 않아도 좋으니 요즘 느끼는 소소한 행복 하나씩만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주 평일에 제 가족 중 한 명이 맨해튼 77가에 있는 병원에서 수술까진 아니고 당일 퇴원인 좀 복잡한 시술을 받습니다.문제는 이동인데요.아침 9시쯤에 플러싱에서 맨해튼의 병원까지.오후/저녁에 맨해튼에서 플러싱 집까지.1. 제 차를 가지고 가서 병원 인근 주차장에 최소 9시간은 넣어놓고 다녀오는 게 좋을까요?2. 각각 택시로 왕복하는 게 좋을까요?택시라면 한국 콜택시와 우버 중 어느게 더 좋을까요?비용과 편리성에 맞춰 어느 선택이 더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heat을 튼 이후로 vent에서 냄새가 나는데 솔직히 개스 냄새가 아니라 몰드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제 하도 그 냄새가 신경이 쓰여서 혹시나 하고 개스 컴퍼니에 전화했더니 사람이 와서 개스 검사를 하더니 다른곳은 다괜찮고 furnace 에 개스가 샌다고 heat을 잠그고는 플러머 부르하고 하고 갔어요. 근데 개스 스토브나 핫워터는 써도 괜찮다고요. 그 다음날 플러머가 왔는데 아무리 책크를 해도 개스 안 샌다고 힛터 다시 틀고 갔어요. 그 후에 혹시나 하고 …
아이들이랑 같이 타고 다닐차로 보고있어서 안전을 가장 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어요그래서 볼보 생각 중인데 안전면에선 꽤 좋다는 이야기 많더라고요유지비나 수리비, 부품 공급 이런건 괜찮을지 걱정되는데 혹시 볼보 타보신분들 계신가요?패밀리카로 추천하시나요 아니면 다른 브랜드에 비해 아쉬운 점 있으셨나요?그리고 볼보정도 가격대로 다른 추천 차량 있으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