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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 엘에이 놀러왔어요. 첫째 아들이 떡을 너무 좋아하는데 저는 딱히 떡을 안좋아하는지라 떡집에는 관심이 없는데오히려 7살 아들이 떡을 좋아하니 여기 온김에 맛있는 떡을 사줘야겠다 싶네요.어디 떡집이 맛있을까요?
원베드고 침대, 책상2, 의자2, 탁자, 나이트스탠드2, 행거2, 스탠드 조명1, 주방도구, 옷가지 10박스, 캐리어 5개정도 됩니다.한번도 여기서 이사 해 본적이 없어서 여기저기 견적 받고 있는데 회사마다 제각각이네요.. 침대나 탁자같은 가구는 지금 사는집에 이사와서 주문해 썼던거라 다시 해체해 이사가야할 것 같은데 해체 및 재조립도 해주시나요?
저희 애는 5세 남자아이에요. 며칠전부터 아이가 다리가 아프다고하더니 이틀전부터는 아예 절뚝거리고 기어다니기도해요. 전 학교에서 요즘 날씨가좋아 뛰어놀아서 그런가보다했는데 목욕시키고 로션바를때보니 다리 길이도 살짝 달라보여요. 그런데 다리가 다 구부러지고 잘 놀아요.단지 절뚝거리기만해요. 응급실을 가야할까요, 아니면 정형외과 예약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거기로 가는게 나을까요...
건강상 살을 빼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식욕 억제가 잘 안되요.혹시 식욕 억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 아실까요?다이어트 약이나 한약이나 이런거 말구요.
튀김 하려고 하는데 튀김 가루가 거의 바닥...ㅜㅜ이미 튀김하려고 재료 손질 다 해놓은 상태인데 얼마 없어서 대충 튀기려고 하거든요밀가루 반죽에 전분 조금 섞어서 해도 괜찮을까요?
다이어트 유산소 운동하고나면 몸에 열을 올라오고 땀도 너무 많이나고 불편해서 찬물을 마십니다. 그래서 운동후에 찬물 마시게 되는데 혹시나 찬물마시면 열이 내려가서 운동효과가 떨어질까요?
일본 여행 너무 가고 싶은데 언제 갈 수 있을까요.한국도 격리 없어지고 일상생활로 가까워지고 있는데일본은 언제쯤 여행이 가능할지
목이 너무 아픕니다. 자가 키트로 검사했더니 양성이라 지금 집에만 있긴한데 목이 너무 아파서 침을 삼킬 때도 아프네요.열이나 근육통도 없는데 인후통이 너무 심하네요.증상이 나타난지 4일째인데 언제쯤 인후통이 사라질까요.ㅠㅠ
안녕하세요. 현재 이스타비자로 미국 여행왔다가 불체로 스테이 했습니다. 불체 된지는 1년7개월 됬구요... 남자친구를 만나서 사귀게 됬는데..사귄지는 9개월 되어갑니다..남자친구는 시민권자인데 남친이 저에게 자기랑 결혼을 하면 제가 불체에서 합법적인 신분으로 될수 있다고 하는데~ 가능한가요?..그동안 사귀면서 남친이 인성도 그렇고~ 참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저도 결혼을 해서 신분회복도 하고싶은데...라스베가스에 가서 당일 결혼을 하고 결혼증명서를 주는데 그걸 가지고…
한국에 왔다가 곧 들어갑니다. 여기 있는동안 한약을 먹고 있고 몸 상태가 좋지않아 한의사님이 한약을 챙겨가서 계속 먹으라고하시네요. 짐이 많지는 않아서 문제안되면 들고갈까하는데 비행기탈 때 수하물로 부치는데 문제 없는지 미국 입국시 한약이 혹시 문제 되진 않은지 궁긍합니다.
한국 스타벅스는 매장에서 커피 마실 때 '오늘의 커피'로 리필이 되잖아요.미국 스타벅스도 리필이 되나요?
저는 영양제를 잘 챙겨먹습니다. 비타민 비, 비타민 디, 오메가 3 등등 근데 친구놈이 보더니 영양제 먹으면 암 걸릴 확률이 크다는데...무슨 듣도보도 못한 소리한다고 뭐라했거든요. 그리고나서 뒤돌아서니 또 찜찜한 이 기분...ㅡㅡ 친구놈이 틀린거죠?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비타민 종류별로, 오메가 글로코사민, 라이코펜 등등 보내드리려고합니다. 대충 14개 정도 되고 국제소포로 보내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 약 보낼때 갯수 제한이 있었던 것 같은데 몇개까지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혹시나 아시는 분 계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오래만에 비행기를 타는데 요즘 입국시 세관신고는 어떻게 하는지요.예전에 종이 2장인가에 썼던 것 같은데 지인이 얼마 전에 들어왔는데 세관신고 따로 안하고 입국심사 때 몇 가지 물어보고 끝이었다고 하더라구요,저는 뉴욕공항으로 들어가는데 뉴욕공항도 그런지 궁금합니다.
한국 식빵처럼 촉촉한, 뜻을 때 쫙 찢어지는 우유 식빵을 만들고 싶어요. 제빵 초보라서.. 잘은 모르는데... 넘 비싸지 않은 제품으로 우유식빵 만들 수 있는 제빵기는 어떤 제품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