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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까지 메디칼 혜택을 받고 있는데요. 지인 분 통해서 새로운 직장을 구했어요. 궁금한건 새로 직장다니고 샐러리 받는 동시에 메디칼 혜택이 사라지는건가요? 제가 병원 진료예약 잡아놓은 곳들이 있는데 혜택이 사라지면 여러가지 복잡해질것 같은데 걱정이네요
새치가 너무 많아서 염색하고싶은데요 새치 염색 잘되는 염색약 뭐가 있을까요? 머리카락 손상 잘 안되는 좋은거로 추천해주세요~
제가 40살에 첫임신이에요. 병원에서 노산이니 양수검사를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권하는데...꼭 해야할까요? 피검사나 초음파로는 정확하지 않는건지.. 긴바늘로 찔러서 검사한다는데 아기한테 해가 가진않을지 걱정도 되고 이리저리 걱정하느라 쉽게 선택을 못하네요.
임신 15주차 임산부입니다. 첫 아이 때는 12주되니 입덧이 사라지길래 기적의 12주다 했는데 둘째는 다르네요. 15주차인데도 입덧이 사라질 기미가 안보입니다. 여전히 먹으면 울렁거리고...토하는 횟수는 줄었어요. 이거만으로도 감사하긴한데...못먹는것도 힘들지만 아이에게 영양공급을 못해주는 것 같아 마음이 더 힘듭니다.ㅜㅜ 16주 17주 18주되면 좋아지겠지요...
빵을 너무 좋아하는데 건강이나 살찌는거 생각하면 밀가루를 줄여야 할 것 같다고 하는데요 빵을 줄이지는 못하겠고... 집에서 빵을 직접 만들면 정제된 밀가루 말고 다른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보통 빵 만들 때 밀가루 대체하는 재료로 뭐를 쓰시나요
강아지 한마리도 키우고싶어 고민하고 있는데 아이랑 강아지랑 같이 키우면 정서발달에 좋다는 얘기도 들어서요. 제가 산책도 좋아해서 자주 나가고 하는데 혹시 많이 힘들까요?
곧 한국에 들어가요. 사실 제가 명품 가방이나 악세사리를 사려고 계획 중이에요.여기서 사려고 했었는데 친구가 한국에 가면 지금 환율 좋으니 한국에 가서 사는게 훨 낫다고 하더라구요. 친구 말대로 지금 환율이 좋으니 한국 간 김에 사는게 나을까요? 고민되요...ㅠㅜ
김치부침개 도전해보려는데요. 부침가루 밀가루 뭘 넣나요?
아이 변비가 점점심해지는 것 같아요. 일주일에 1번 볼 때도 있어요. 물론 심할 때이지만요.변을 못봐서 방귀 냄새도 심하고 변을 볼 때 단단하니 더 안나오고 악순환이 되는 것 같아요.물도 많이 마시게 하고 푸룬주스 요거트 고구마 다 먹여요. 유산균도 꼬박 먹구요.그런데도 잘 안나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h마트에서 김 할인할 때 한묶음 샀는데요, 구운김만 먹지 생김은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뜯어서 한 번인가 두 번 먹고 말았는데뜯어서 김이 눅눅해졌어요.버리자니 아깝고... 이걸 다 굽자니 그것도 못할 짓이고...묵은김으로 요리할만한게 있을까요?
지금까지 별다른 투자 없이 그냥 세이빙만 해왔어요.주변 친구들은 다들 주식이든 코인이든 뭐라도 하는 거 같은데 저만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니까 괜히 불안해지네요.늦게라도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지금 타이밍에 들어가는 게 오히려 더 위험할 수도 있을까요? 뭘 어디서부터 공부해서 투자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괜히 모아둔 돈 잃을까 걱정되네요
이번에 한국에 가는데 아들놈이 기타를 꼭 갖고 가야하겠다네요.아시아나로 가는데 기내에 기타를 들고 탈 수 있는지요.기타가 크니까 안될 것 같긴한데 아들 놈이 고집을 피우니 질문을 남겨봅니다. 혹 경험이 있으신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요즘 애들 학교 P.E 시간에 배드민턴을 배운다고 해요. 집에서도 배드민턴 하고 싶다고 라켓을 사달라고 하는데 초보자용 라켓으로 어떤거 사면 좋을까요?
삼계탕을 해보려고하는데요. 제가 직접 해본적은 없어서 처음 도전해보는데 압력밥솥에 하면 더 맛있나요? 아님 냄비에 오래 하는게 나은가요? 찹쌀도 같이 넣는거죠?
회사를 옮기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스트레스를 너무 받거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가슴이 쪼이는듯한 고통이 느껴지고숨이 가빠지면서 호흡곤란이 생겨요. 때로는 손끝이 저리기는데 이게 혈액 순환이 안되서 저리는거하고 또 다르 고통이에요.이게 혹시 공황장애일까요. 라디오스타 볼 때마다 김구라가 공황장애 공황장애 하는데 보다보니 저도 그런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