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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장염에 걸렸는데 식혜, 수박 먹어도 되나요?너무 먹고 싶어요
친구가 활성엽산? 비타민 셀레늄,, 같이 들어있는 800이상으로 추천해주던데,, 미국에서는 임신준비시, 임산부는 어떤 영양제들 주로 먹는지요?!
안녕하세요. 남편은 F1비자 받아서 미국에 들어갔구요,저는 미국에 안따라가고 한국에 있으면서 가끔 제가 미국에 가려고 했는데 상황이 제가 미국에 가야해서 F2 비자 준비중입니다.그리고 다음주 비자 인터뷰 있는데 F2 인터뷰는 어려울거 없다고 남편은 그러는데 괜히 걱정이 되서요.남편 말대로 F2는 걱정 안해도 될런지... 주의할점이 뭐가 있을지요...?
다이슨 청소기 헤드랑 모터 연결하는 부분이 자꾸 덜렁거리면서 조금씩 빠지네요.서비스센터 가서 수리 맡기면 수리비가 많이 나올까요? 혹시 다이슨 서비스 센터 이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저는 잠깐 한국에 와있는데 한국카드사에서 전화가 왔어요. 제 신용카드(한국거)가 미국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본인이 사용한게 맞냐고.다행히 한국카드사에서 미국에서 결제된거라 결제승인 안하고 취소했다고 하더라구요.다행히 한국카드였고 한국에 와있는동안 생긴 일이라 아무 일 없이 잘 넘어갔는데제 카드가 언제 해킹됐을까요...? 이런 일은 또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
흉터 연고를 게을러서 두달동안 거의 안발랐는데요 지금이라도 꾸준히 발라주면 흉터자국이 옅어질까요?
애들둘이 최근에 교통비가 많이 올라서 생각치 않은 지출이 생기네요... 찾아보니까 기후동행카드라고 나왔다던데 버스랑 지하철이랑 그 퀵보드? 같은 것까지 다 포함해서 65,000원이면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한다고 하네요 근데 또 그게 아이폰은 모바일 신청이 안되서 기후동행카드를 실물 카드로 사야되는데 주변 구매처는 다 품절이네요. 수요가 너무 많아서 그런거 같은데 혹시 자녀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친구와 일주일 정도 시카고 여행 게획을 잡으려고 해요.LA는 가봤는데 친구와 얘기하다가 시카고를 가보자고 얘기가 나왔어요.둘 다 학생이라 재정이 넉넉하지 않아서 정말 재정을 최소로해서 로드트립처럼 여기 저기 돌아다니려고 합니다.숙소도 비싼 호텔은 말고 위험하지 않고 깨끗하기만 하면 됩니다. 일단 시카고 물가를 잘 모르겠는데 얼마 정도 잡으면 될까요?
집 근처에 H마트나 아시아마트가 없는데 모레가 아들 생일이더라구요.미역국을 끓여야하는데 미역은 집에 있고, 소고기를 사야하는데 미국 마트에서 보통 국거리용으로 소고기 어떤 부위를 사면 되는지요.^^;미국에 온지 얼마 안되서 제가 아직 모르는게 많아 도움이 필요합니다. ㅠㅠ
백신 맞은 날 샤워해도되나요? 제가 생각없이 30분정도 샤워한거같아요ㅜㅜ
코스트코에서 연어를 넘 많이 사서초밥 해먹을까 하는데요초밥 양념을 어떻게 하나요초간단 레시피로 알려주세요~
한산 영화 재밌을거 같아서 예고편 보고있다가 궁금한게 생김 명국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도대체 명국이 어디인지???
아이가 카시트에 앉으면 발이 붕 뜨잖아요. 친구 보니까 카시트 발 받침대가 있더라구요저는 아이 발이 붕 뜨니까 받침대가 있으면 좋을 것 같긴한데 남편은 다들 받침대 없이 태우는데 그게 꼭 필요하겠냐고 하네요...발 받침대가 있으면 아이가 좀 더 편할까요?
사진 인쇄를 하려고하는데요. 지인이 cvs 월그린에서 사진 인쇄해봤는데 잘 나오지않다고 비추하네요. 월마트는 괜찮을까요?
숙제하다가 궁금해서 질문 남겨봅니다. 1. 미국의 국방비가 러시아 국방비보다 더 많은가요? 대략 몇배정도될까요? 2. 미국군 vs 러시아군 국력 차이가 나는 편인가요? 3. 러시아도 미국 눈치를 보는 편인가요? 4. 미국 vs 중러연합해도 미국이 이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