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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되서 세금 보고를 처음 하게 되는데요, 미국 세금 보고는 1년에 몇 번 하는지, 언제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보고 하는 금액은 월 수입액인지 아니면 매달 정기적으로 지출되는 집세 등등을 제하고 신고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저희 엄마가 몇 달 전부터 우울증 약을 드세요. 저도 결혼한지라 친정에 자주 못가다가 최근에 뵙고 왔는데 부쩍 살이 찌시고 힘이 없고 자꾸 잠만 주무시더라구요. 이게 우울증 약을 먹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우울증 때문에 그런건지요...
저는 잠깐 한국에 와있는데 한국카드사에서 전화가 왔어요. 제 신용카드(한국거)가 미국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본인이 사용한게 맞냐고.다행히 한국카드사에서 미국에서 결제된거라 결제승인 안하고 취소했다고 하더라구요.다행히 한국카드였고 한국에 와있는동안 생긴 일이라 아무 일 없이 잘 넘어갔는데제 카드가 언제 해킹됐을까요...? 이런 일은 또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
아이 생일이라 생크림 케익을 만들어주려고 하는데제가 한국에서 온지는 얼마 안되서 뭘 사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김치를 담그는데 왠지 복숭아를 넣으면 달달하니 맛있을 것 같아서 복숭아를 넣었거든요.그랬더니 김치에 넣은 무가 녹았어요.왜 그러는걸까요? 먹어도 별 탈 없겠지요?
물걸레되는걸로 하나 사려구요 로봇청소기 가벼운걸로 하나 사려고 하는데요. 추천해주세여!
오늘 우드버리 다녀왔는데 다른 갈만한 아울렛 또 있나요?
이번에 이사가면서 그릇을 새로 장만하려고 해요 어떤 그릇들 쓰시는지 추천 부탁드려요 ^^
효과적 상담을 위해 준비해야할것과 혹시 주의해야할것이 있을까요?
13년식 차 아직 타고 있는데요요즘 이것저것 하나씩 고장 나기 시작해서 살짝 고민 중이에요.배터리 한번 갈고, 타이어 교체하고, 이번엔 또 서스펜션 교체 얘기 나오고…이쯤 되면 그냥 차를 바꿔야 하나 싶다가도 요즘 중고차 값도 애매해서 계속 타는게 낫나 고민되네요비슷하게 오래된 차 계속 타보신 분들 보통 어떤 시점에 바꾸셨나요?
일반 냉장고 온도조절 질문이요 1이 온도가 제일 낮은건가요, 아님 숫자가 높을수록 온도가 낮은건가요?
아이가 카시트에 앉으면 발이 붕 뜨잖아요. 친구 보니까 카시트 발 받침대가 있더라구요저는 아이 발이 붕 뜨니까 받침대가 있으면 좋을 것 같긴한데 남편은 다들 받침대 없이 태우는데 그게 꼭 필요하겠냐고 하네요...발 받침대가 있으면 아이가 좀 더 편할까요?
이번에 한국 가면 코 성형하려구요. 제 코가 콧대는 높은데 살짝 메부리에 콧평수도 있어서 복코처럼 보여요. 런닝맨 나오는 지석진도 축소하는 수술했다고하더라구요. 이전 사진 비교해보니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이번에 꼭 수술하고싶은데 부모님께 지원받아야하는거라서요. 한국에서 콧평수축소에 메부리 절개하면 얼마정도 들가요?
제가 생일에 구찌 에르메스 운동화를 선물 받았습니다. 어떻게 보관하는지 궁금합니다. 일반 신발장에 넣어도 되나요?
다음주에 한국에 들어가요.달러를 좀 가져가는데 명동환전소가 잘 해준다고 여기 저기서 들었는데 어디에 있는건지요...그리고 환전할 때 매매기준율, 현금살 때, 현금팔 때 어떤 기준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