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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이 가격도 중요하긴한데 막상 사고 나면 얼마나 빨리 처리되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어떤 회사는 연락도 잘 안되고 서류나 절차가 너무 오래 걸려서 답답했다는 얘기도 있던데 반대로 사고 접수부터 수리, 보상까지 빨리 진행돼서 만족하셨던 회사도 있으신가요?
업무량이 많아지니 실수도 생기고.. 이런 문제로 사람 관계까지 겹치니까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출근하기 전부터 마음이 무겁고, 퇴근하고도 머릿속이 계속 일 생각에 실수한거 생각나서 제대로 쉬는 것 같지가 않아요그렇다고 그만 둘 순 없는데 이렇게 지쳐 있을 때 다른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는 건지… 실제로 도움이 되었던 방법 있을까요.. ㅠㅠ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에요ㅜㅜ
안녕하세요! 현재 한국 면허증만 갖고 있는 미한 복수국적자 입니다. 7월까진 뉴욕에 살아서 미국 운전면허증이 필요없었는데 이번 달에 뉴저지로 이사하게 되면서 운전면허증이 꼭 필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ㅠㅠ 운전면허교환을 해보려고 합니다.현재 한국 & 미국 여권, 한국 운전면허증 (뒷면 영문), 국제 운전면허증, 그리고 영문 운전경력증명서, SSN card, birth certificate (US), 등등 왠만한 서류는 다 가지고 있는데요, 인터넷에 아무리 리서치를 해도 …
요즘 밤마다 윗집인지 옆집인지 쿵쾅거리고 대화 소리도 너무 크게 들려서 밤에 잠을 자기가 힘들어요참다 참다 매니지먼트에 말할까 하다가 혹시 나중에 이웃끼리 마주치면 껄끄러울까봐 고민돼요혹시 직접 말해보신 적 있으세요? 아니면 매니지먼트를 통하셨나요?대화가 잘 해결됐는지도 궁금합니다ㅏ..그리고 어떤식으로 말하면 덜 기분 나쁘게 전달할수있을지도 조언 부탁드려요.
동네 자체가 좀 "기울어진 운동장" 이라고 해야 할까요? 인종차별도 조금 느껴지고 별로인데요. (주인그룹이 회사였는데 4명 다 백인이었고 그 중 한명이 이사하는날 보증금은 커녕 Uhaul 유홀을 몰고 일부러 찾아와서 빨리 꺼지라며 핸드폰 카메라로 제 사진을 찍어대고, 새로운 세입자에게 입단속시키고 "쟤 (나)가 돈달라고 하면 자신을 불러라" 등등 협박하는 사건도 있었음)아무래도 한국인이 많은 동네는 이 정도까지 볍 신 같은 경우는 없을 것같습니다. 보통 퀸즈의 플러싱이 한국사람들…
요즘 물가가 계속 오르다 보니 물건 하나 사기 전에 여기저기 가격 비교를 꼭 하게 되네요.저는 평소에 주로 아마존에서 먼저 검색해보고 가끔 월마트나 타겟도 보긴 하는데막상 찾아보면 사이트마다 가격이 꽤 차이 나더라고요.혹시 온라인 쇼핑할 때 가격 비교 잘되는 사이트나 앱 있으신가요?특히 전자제품이나 생활용품 같은 건 더 싸게 살 수 있으면 좋겠어서요다들 어떤 방법으로 최저가 찾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약 15전에 어떤 지인의 소개로 아틀란타 카지노 칩을 구입하라고 해서 몇개를 구입했읍니다그리고 이칩으로 그곳의 카지노에서 게임을 했는데 갑자기 보안 요원이 와서 이칩이 도난당한것이라고 하더군요 그후 그곳 카지노에서 경찰서로 이동을 했고 지문을 찍고 나중에 법원에 출두하고법원판결이 헤켄섹에 있는 보호관찰사에 1달에 한번 가서 상담을 6개월받고 끝났읍니다 일단 오래됀 일이라 자세한것은 잊혀졌는데요이 일로 인해서 시민권 신청도 하지 못하고 트럼전에는 한국출장을 몇번 다녀왔는데 이제는 …
친구가 이번에 뉴욕 여행오기로해서 몇군데 같이 다니기로 했는데제가 워낙 맨날 다니던데만 가다보니까 요즘 어디가 인스타나 SNS에서 핫한지 잘 모르겠어요요즘 자주 언급되거나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 아시는분 계실까요?최근에 다녀온곳중에 괜찮았던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지난 선거때 트럼프 통령을 지지해서 투표한 한 사람입니다. 물론 모든 정치인이 완벽하진 않다고 생각하지 당시에는 그의 정책이나 리더십 스타일이 저한테는 나름 설득력 있게 느껴졌습니다.그런데 요즘 뉴스를 보거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둘러보면, 미국 전역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심한 비판이 다시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 조금 혼란스럽고 궁금해졌습니다. 제가 모르는 새로운 이슈나 사건이 있었던 걸까요?정치적인 입장과 상관없이 혹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 어떤 문제를 일으켰거나 국민들이 …
안녕하세요, 자세히 말은 못하지만 요즘 일거리가 많이 줄어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 40대 입니다. 확실한 돌파구는 아직 생각해내지 못했고, 먼저 우버, 한인택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듣기로는 배달부터 택시까지 경쟁이 치열하다 듣긴 했는데, 지금 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아시는 분들 이 업계 상황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취미로 집에서 커피 내려드시는 분들 많으시잖아요!저도 요즘 커알못 탈출해보려고 드립커피 시작했는데 원두를 어디서 사야 할지 모르겠어요로컬 로스터리도 많고, 온라인도 너무 많고… 종류가 워낙 다양하더군요ㅠㅠㅠ혹시 집에서 커피 내려드시는 분들 가성비 괜찮고 배송도 빠른 원두 판매처 있으시면 추천 좀 부탁드려요~~산미 강한 거보단 고소한 쪽 좋아합니다!초보자용 드립백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구요 :)혹시 오래 주문해서 먹는 단골 원두 있으신 분들 계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해외에 살다 보면 한국 방송 챙겨보기가 정말 쉽지 않잖아요. 특히 KBO 중계나 요즘 유행하는 예능은 실시간으로 보기도 힘들고, OTT에는 업데이트도 늦고요.최근에 마왕티비라는 사이트를 알게 됐는데, KBO 리그 중계부터 예능, 드라마, 심지어 영화까지 다시보기로 꽤 빠르게 올라오고 끊김도 없어서 괜찮더라고요.UI도 깔끔하고, 광고도 심하지 않은 편이라 개인적으로 꽤 만족하면서 보고 있어서 공유드려요
요즘 집값도 그렇고 이자율도 그렇고…막연하게 언젠간 사야지 생각하던게 정말 맞는 걸까 싶네요차라리 렌트로 편하게 사는 게 나은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집을 사면 안정감은 생긴 하는데 유지비며 세금, 관리 부담도 크고 렌트는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되서 편하긴 해도 결국 내 공간은 아니라는 아쉬움도 있고혹시 집 사셨던 분들, 아니면 렌트로 오래 지내신 분들중에 결정하시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대한항공에서 관련 이메일이 와서 K-ETA 신청을 하고 있었는데 가입도중 미국은 할 필요가 없다고 내용이 떴습니다. 그래서 포기했는데 그래도 신청하면 좋은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와이프와 일만하며 살다가한번도 가보지 못한 몬탁을 한번 운전해서 다녀올려고합니다, 처음 가보는거라 막막하내요어떻게 코스를 잡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1박2일도 좋고 2박3일도 좋어요호텔도 그렇고 어디 식당이 좋은지 가보신분들정보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참고로 50대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