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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둘이 뉴욕으로 여행갑니다. 뉴욕에서 평이 좋고 맛있는 식당 몇 군데 소개해주세요~너무 비싸지만 않으면 됩니다.그리고 너무 유명한 타임스퀘어나 자유의여신상,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은 당근 가는데 여기 외에도 가볼만한 곳 알려주세요.
저는 잠깐 한국에 와있는데 한국카드사에서 전화가 왔어요. 제 신용카드(한국거)가 미국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본인이 사용한게 맞냐고.다행히 한국카드사에서 미국에서 결제된거라 결제승인 안하고 취소했다고 하더라구요.다행히 한국카드였고 한국에 와있는동안 생긴 일이라 아무 일 없이 잘 넘어갔는데제 카드가 언제 해킹됐을까요...? 이런 일은 또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
김치를 담그는데 왠지 복숭아를 넣으면 달달하니 맛있을 것 같아서 복숭아를 넣었거든요.그랬더니 김치에 넣은 무가 녹았어요.왜 그러는걸까요? 먹어도 별 탈 없겠지요?
내솥을 바꿀때가 되었는데 어디서 새로 살수 있을까요? 제가 다니는 에이치마트에선 못봐서요~~
티켓을 끊으려 하는데, 두 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하나는 밤 비행기로 +2일 새벽 4시에 도착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오후 비행기로 +1일 오후 5시에 도착하던데 밤 비행기가 시차 적응하기에 더 좋다고 들어서요여러분은 어떤 시간을 선호하시나요?
이제 대학교 들어가는 새내기입니다.향수를 사용해보고 싶은데 막상 뭘 사야할지 모르겠네요.20대 남자에게 잘 맞는 향수 추천해주세요
일반 냉장고 온도조절 질문이요 1이 온도가 제일 낮은건가요, 아님 숫자가 높을수록 온도가 낮은건가요?
아이가 카시트에 앉으면 발이 붕 뜨잖아요. 친구 보니까 카시트 발 받침대가 있더라구요저는 아이 발이 붕 뜨니까 받침대가 있으면 좋을 것 같긴한데 남편은 다들 받침대 없이 태우는데 그게 꼭 필요하겠냐고 하네요...발 받침대가 있으면 아이가 좀 더 편할까요?
이번에 한국 가면 코 성형하려구요. 제 코가 콧대는 높은데 살짝 메부리에 콧평수도 있어서 복코처럼 보여요. 런닝맨 나오는 지석진도 축소하는 수술했다고하더라구요. 이전 사진 비교해보니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이번에 꼭 수술하고싶은데 부모님께 지원받아야하는거라서요. 한국에서 콧평수축소에 메부리 절개하면 얼마정도 들가요?
하와이 숙소를 예약, 결제까지 다 했는데 결제한 카드를 잃어버렸어요 ㅠㅠ바우처는 뽑았는데 결제했던 카드가 꼭 있어야 하나요?
제가 남편 IRA 만들어서 관리해주려고 해요.저는 이미 갖고 있구요, 제가 남편걸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해요.
곧 출국인데 짐이 너무 많습니다. 수화물 잘 통과될지 걱정이에요.최근 JFK공항 포터서비스 이용해보신 분 계시면 조언부탁드려요!
물걸레되는걸로 하나 사려구요 로봇청소기 가벼운걸로 하나 사려고 하는데요. 추천해주세여!
이번에 이사가면서 그릇을 새로 장만하려고 해요 어떤 그릇들 쓰시는지 추천 부탁드려요 ^^
효과적 상담을 위해 준비해야할것과 혹시 주의해야할것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