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임신 9개월이에요. 감기 증상이 보이길래 키트로 검사해봤더니 양성이 나왔어요.병원에 전화하니 양성이면 오지 말라고....ㅠㅠ 기침이 심하지 않은데 간간히 계속 하는 편인데 임신 중이라 약을 먹기도 힘들고생강이 기침에 좋다고 하는데 임신 막달에도 생강차 자주 마셔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체이스 계좌가 0 입니다. 이후에 check로 지출이 시도된다면 지출이 막혀서 안될 뿐인가요? 아니면 페널티가 별도로 부가되서 과태료가 생기나요
남편이 닭볶음탕이 너무 먹고 싶다고 하는데 H마트는 너무 머네요.가까운 마트에서 닭을 사려고 하는데 여기 마트는 부위별로만 파니 닭다리나 허벅지살을 사는게 낫겠죠? 아 근데 H마트에도 한국처럼 닭볶음용으로 나온게 있나요?
평소에 두통이 심한 편이에요.엄마한테 말해도 별 반응이 없고.. 두통이 올 때마다 타이레놀을 먹는데너무 아프다 싶으면 2-3알도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는건가요? 괜찮을까요?
제가 쓰던 한국 화장품이 다 떨어져가네요.트레이더조나 아마존에서 살 수 있는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스킨이나 에센스 있으면 추천해주세요^^저는 민감한 피부 아니라서 왠만한건 다 쓸 수 있어요~
코비드 테스트 해봤는데도 음성이었구요 지금 알레르기 비염에 코감기까지 걸린 상태에요. 오늘 아침에 약 먹어야 되서 밥을 먹는데 맛이 안느껴지더라구요. 알레르기 비염 걸리면 미각도 잃나요?
남편이 발이 큰편이에요. 정장양말을 어디서 사야할까요?
11개월 아기에요 처음 선크림 발라줬네요 그런데 세안은 어떻게 해야하죠?
제목 그대로 중국에서 최초로 문자를 사용한 시기가 궁금합니다
이번에 한국에 두달정도 있다오려구요. 간김에 쌍수 보톡스를 한국에서 하고 올까 미국에서 할까 고민이 되요. 어디서 하는게 나을까요?
어제 귀 뚫었고 오늘 저녁 약속있는데 맥주 마실거라서요. 괜찮을까요? 염증생기거나하진않을까요
미국 주식 처음 시작하실때 어떤 주식 사셨나요?
미국에서 육아하고있고 미국 생활 2년이 안됐어요. 미국 오자마자 임신 출산 육아중이라 지인도 거의 없고 남편은 일때문에 항상 바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미국에서 육아하시는 맘님들. 한번씩 확 답답함이 밀려올때가 있는데요 뭘 하면서 푸나요? 전업주부이신맘님들 남편분들 퇴근하고 시간 함께 보내시나요? 저희 남편은 평일은 거의 일에 묶여있고 주말 이틀은 여유가 있네요. 일하느라 힘들 남편 격려해줘야한다는걸 알면서도 바쁜게 한번씩 짜증이 납니…
미국에서 현금 만불 이상 들고 한국으로 출국해서 다신 안들어올건데요 혹시 어디에다가 신고를 해야 하는건가요.. 미국에서 어렸을때 와서 25년 이상을 살아서 한번도 해외로 나가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걸 잘 몰라서요 뭐 세관에 신고하라는데 정확하게 알려주실분 계시나요? 그리고 제가 웬만하면 한국에 은행 계좌를 개설 하고 싶은데 제가 신분이 없어서 혹시 여기서 한국 나가기 전에 한국 은행 계좌를 개설할 방법이 있을까요? 이번에 너무 불안하고 답답해서 아예 한국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
저희 애들 학교에 담임샘이 키우던 불독을 주2회? 정도 데리고 오더라구요.학기 중에는 안데리고 오고 섬머스쿨 때 아이들한테 보여준다고 데리고 오는거 같은데저는 불독 너무 무서워서 애들이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는데 저희 애는 또 귀여워하더라구요.불독 어떤가요? 사납거나 하진 않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