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내년에 어학연수를 가려고 이것 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뉴욕쪽으로 가려고 하고 있구요.그런데 검색해보니 수많은 곳들이 나오기는 하는데....어디가 좋을지 선택을 못하겠네요. 좋은 곳 아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어릴 때 바둑을 두고 그만둔지 좀 됐는데요바둑 4급까지 따긴 했는데... 현재 제 급수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딸 아이와 오랜만에 LA에 갑니다. 라크마로 가려고 하는데 이곳 말고 다른 곳 어디로 가면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아이들 한국어 공부는 어떻게 시키시나요? 아이들이 한국어를 까먹을까봐 걱정이네요
요즘 들어 아이들이 유치원 갔다 와도 통 만족함이 없었는지 짜증이 심합니다. 아이들이 충분히 교육적으로 잘 놀수 있는 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뉴욕 뉴저지쪽 맘입니다. 아이들은 9살 4살 입니다.
제가 건강상 지금 스테로이드 약을 먹고 있는데요.피부가 간지러워요. 막 심하게 간지러운건 아닌데 등이 간질 간질한 것처럼팔 다리 부위가 간지러워서 자꾸 긁게 되요.스테로이드 약 때문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피부 가려움이 그 전에는 딱히 없었기 때문에 아마 약 때문인것 같긴해요.
이런거 너무 헷갈려요... 첫 연습인데 45분에 50달러에요.팁 드리는거 아니죠????결제는 이미 온라인으로 끝냈어요
미국에서 육아하고있고 미국 생활 2년이 안됐어요. 미국 오자마자 임신 출산 육아중이라 지인도 거의 없고 남편은 일때문에 항상 바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미국에서 육아하시는 맘님들. 한번씩 확 답답함이 밀려올때가 있는데요 뭘 하면서 푸나요? 전업주부이신맘님들 남편분들 퇴근하고 시간 함께 보내시나요? 저희 남편은 평일은 거의 일에 묶여있고 주말 이틀은 여유가 있네요. 일하느라 힘들 남편 격려해줘야한다는걸 알면서도 바쁜게 한번씩 짜증이 납니…
자택 근무하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집에서 하루종일 전기히터랑 히터를 틀고 있는데요 거기다가 코로나로 손을 자주 씻으니 손, 발, 입술 등이 완전 건조해져서 입술이 트고 손에 상처날 정도네요.. 왠만한 립밤이나 핸드크림은 안드는데 어떻게 보습을 해야하죠..
전기면도기로 다리 털 밀어도 되여?
선크림 바르면 하얘지는게 싫기도하고 구찮아서 선스틱 찾아보니 아마존에 AHC 선스틱이 있더라구요. 한국제퓽이 떠하니 있어서 놀랏는데 한국에서는 제가 AHC를 사용해본적이 없어서...써보신 분들 AHC 선스틱 괜찮으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미국 제품 중에도 선스틱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제품이 좋은지요^^
고춧가루, 김, 들기름 등등.. 친정에서 비행기로 택배 보내준다는데 너무 비싸서 배로 보내달라고 했는데 상할까요? 배로 보내면 얼마만에 받을 수 있을까요?
제가 쌍수하는데 주의사항 중에 술 담배도 안되고 네일 피어싱도 다 안된다고하는데.... 왜 안되는건지 진심 궁금해요.
겨울이 되니 아이들 손이며 얼굴이 자꾸 터서 신랑한테 바세린을 사다달라고 했더니 아쿠아포를 사왔어요바세린과 아쿠아포 같은건가요...?
일반 냉장고 온도조절 질문이요 1이 온도가 제일 낮은건가요, 아님 숫자가 높을수록 온도가 낮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