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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14일이면 65세가 됩니다. 궁금한건 메디케어 혜택을 신청하게 되면 생일이 있는 달인 2월 1일부터 받을 수 있는건지 아니면 생일 당일인 14일 혹은 다음날 15일부터 받을 수 있는건지요...?
안녕하세요. 제 피부가 너무 건성인데 히터까지 트니까 악건성이 되는듯해요. 집에서 만들수있는 보습에 좋은 천연팩 어떻게 만들수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남은건 보관가능한지 몇분정도 하면 될지도 알려주세요
곧 제가 일을 해야해서 아이 에프터스쿨을 보내야 하는데 어디가 좋은가요?
며칠 전에 미용실에서 머리를 말려주는데 한 곳만 너무 해서 뜨겁더라구요. 화상 입는 것 처럼 뜨거웠는데 시간 지나면서 괜찮아졌구요. 그런데 괜히 기분탓인지 머리감는데 머리카락이 넘 많이 빠지는 것같아요. 출산하고 원형탈모 손톱만한게 생겼다고 했었는데 미용실에 이번에 갔을 땐 없다고했구요. 그래서 괜히 더 걱정되는데...드라이했다고 탈모오는건지 궁금해요
강력분으로 빵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너무 질어서 모양이 예쁘게 안나오더라구요.제가 찾은 래시피에는 계란 한 개만 사용하는거라서 계란을 줄이기는 안되니까 우유를 좀 줄이면 될까하는데요.우유를 줄이면 또 빵이 퍽퍽해지는거 아닌가요?촉촉한 빵을 만들고 싶은데 우유 혹은 계란 중 뭘 줄이면 될까요?아니면 두개를 줄이지 말고 버터나 생크림을 넣으면 촉촉해질까요?저는 정말 촉촉한 빵이 먹고 싶거든요ㅠㅠ
지인분께서 신랑에게 홍삼을 선물해주셨어요. 한국도 아니고 미국에서 홍삼을 선물받아본건 처음이라 감사하다고 몇 번이고 말씀을 드리고 신랑이 매일 꼬박꼬박 챙겨먹고 있거든요.한 일주일 정도 먹은거 같은데 오히려 속도 안좋은거 같다고 하고 식은땀? 처럼 땀도 난다고 하고... 몸도 더 쳐지는 것 같아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고 하는데요듣기로는 홍삼이 잘 맞는 체질이 있고 안맞는 체질이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이러면 신랑한테는 안맞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ㅠㅠ참고로 신랑은…
내년에 어학연수를 가려고 이것 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뉴욕쪽으로 가려고 하고 있구요.그런데 검색해보니 수많은 곳들이 나오기는 하는데....어디가 좋을지 선택을 못하겠네요. 좋은 곳 아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지난 가을에 한국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했습니다. 미국으로 와서 부스터샷을 안맞고 있었는데 요즘 하도 오미크론으로 심각해서 부스터샷을 맞으려고 하는데요, 한국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한 경우도 미국에서 부스터샷을 맞을 수 있나요?
한국에서 샀던 쿠션을 쓰려고보니 화장을 안해서 유효기간이 두달정도 지났더라구요. 본품도 리필도 뜯지도않았는데ㅜㅜ 이거 써도 될까요? 쓰자니 찝찝하고 안쓰자니 아깝네요.
입술에 물집 생겼을때 바르는 약 있나요? 이번에 무리 좀 했더니 피곤한지 물집이 생겼는데 좀 크네요.ㅜㅜ 처음엔 간지럽고 지금은 따갑고...뭘 바르면 될까요
갖고 있는 보험이 좋지 않아서 왠만하면 병원을 안가는데... 아무래도 알러지 검사를 해봐야할 것 같아서요. 주치의한테 요청하면 되는건지 얼마정도 나올지요.
숙제하다가 궁금해서 질문 남겨봅니다. 1. 미국의 국방비가 러시아 국방비보다 더 많은가요? 대략 몇배정도될까요? 2. 미국군 vs 러시아군 국력 차이가 나는 편인가요? 3. 러시아도 미국 눈치를 보는 편인가요? 4. 미국 vs 중러연합해도 미국이 이길까요?
자폐아이는 언제부터 어떤 증상으로 나타나는지요...
안녕하세요. 25일 새벽 한국 인천공항에서 미국으로 출장을 갑니다. 미국 현지 25일 도착이구요일정이 촉박해서 현지 시간 26일 오후 비행기로 바로 들어올 예정입니다. 이럴 경우 한국에서 검사한 PCR 검사지를 그대로 미국에서 들어올 때 사용할 수 있을까요?격리를 하지 않아야 하는데 음성이면 괜찮겠지요?
아이를 사정상 아시아나 국제선(런던)을 혼자 태워야 합니다. 아이는 현재 만 14세이구요아시아나 항공 국제선 탈 때 부모 미동반시 탑승 가능한 나이가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