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50년 된 낡은 건물에서 커머셜 리스가 곧 끝나 갑니다.낡은 파이프에, 세탁기 안되는 건물에서 윗집 사람들의 세탁기 때문에 가게 천장에서 물 떨어지고 천장 시트락이 주저 앉은게 손가락에 셀 정도 입니다.그때마다 랜로드의 보상(?) 없습니다. 니 비지니스는 니가 알아서 하랍니다.자주 물 떨어지는 벽은 검은 곰팡이가 보일 정도이니벽과 바닥을 허물면 물 대미지가 엄청나게 나올것으로 짐작 됩니다.랜로드는 우리가 그랬다며 서큐리티 디파짓을 안돌려줄 가능성이 큽니다.오히려 여기저기 물 대…
여기 누가 괜찮은 폰 좀 추천해줄 수 있을까요? 게임 오래 해도 버벅이지 않고, 영상 편집도 빠르게 되는 걸로요… 제 폰은 자꾸 편집 도중에 렉 걸려서요.
뉴저지에서 음악활동하시고 싶으신분들있나여? 직장인 밴드 동호회가 뉴저지에 6개정도 있어요. 릿지필드에서 공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매년 전기비가 올라서 한달에 $500이상 나왔습니다. 앞으로 전기에너지 수요는 계속 늘어날거고 전기비는 계속 오를걸로 예상됩니다. 태양광 설치를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Tesla에 보니까 20.5kW 솔라패널 $35,275.00, Power Wall3 2개 $12,250.00 해서 총 $44,825.00 견적이 나왔고요. 이외에 SUNRUN에 연락을 해서 이번주 토요일에 견적을 받아보려합니다. 혹시 이외에 추천해주실 회사가 있으시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요즘은 날씨 하나에도 예민해지고 기름값만 봐도 지역 차이가 꽤 느껴지다 보니 급 궁금해지네요미국에서 ‘살기 좋다’고 느끼셨던 주, 혹은 ‘절대 못 살겠다’ 싶었던 주 있으신가요?기준은 뭐든 좋아요!날씨,물가,치안,자연,부동산 등등…ㅎㅎ저는 뉴욕에 살고 있지만 가끔 다른 주 사는 지인들 얘기 들으면 부럽기도 하고 또 막상 그 지역 가보면 여긴 못 살겠다싶은 데도 있더라고요.이사가거나 …할 상황은 아닌데 그냥 어떤주가 좋으셨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오늘이 Juneteenth 데이인데…4th July만큼 큰 공휴일인가요?작년까지 세탁소 했었는데, 안쉬었어요 ^^
미국 보복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 사건이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궁금합니다이란은 핵을 가지고 있는 나라 중에 하나 인데, 지금 이스라엘과 전쟁중인데, 미국이 대놓고 이스라엘 편에 들어..국가의 핵시설에 폭격을 했으니..미국은 막강한 군사력으로 자신의 이익을 위한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 하는거 같습니다.싸움을 뜯어 말릴 생각은 안하고, 대놓고 편을 들어 공격을 주도 하고 있으니.. 한국과 일본이 다시 군사적 분쟁이 된다면 미국은 어느 편에 설까요?이란이 폭격 받았다는 소리 듣고 걱정되…
요즘 이상한 전화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혹시 미국에서 보이스 피싱을 당했을때 어떻게 처치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뉴욕시, 퀸즈에서 장사하는데요.혹시 비지니스 보험 저렴한 회사를 아시면 추천해 주십시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혹시 이미지에 노란색으로 표시한 지역 치안에 대해 아시는 분 있을까요? 잠시 방문 목적 말고 거주 목적입니다.할렘쪽이라 위험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 하는데, 요즘 실제로 어떤 분위기인지 알고싶습니다.
미국으로 강아지들(둘) 을 데리고 와야 하는데 어떤 절차가 있나요?전 미국거주자고 강쥐들은 남미쪽에서 데리고 옵니다미리 감사합니다
제목 그대로, 한국에서 코스트코 멤버쉽 카드 가지고 미국에 와서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구글에서는 가능하다고 나와있는데, 혹시 한국걸로 미국에서 사용해 보신 분 있으신분 있으면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코스트코가 사람이 너무 많다고 들었는데 어디로 가야 그나마 좀 한가할까요? 위치는 퀸즈 오클랜드 가든 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나와 대한항공 한 회사로 병합하더니 진짜 가격도 비싸고 완전 깡패입니다.다른 대안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참고로 에어프리마는 사절하겠습니다. 이유는 여기서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정말 비추입니다.저는 AA나 델타가 좋은데, JAL이나 다른방법으로 한국 가시는 분들 계시면 알려주세요감사합니다.
크게 싸우는 일은 없지만 요즘 대화도 거의 없고 꼭 필요한 말만 하게 되네요같이 살고 있는건 맞는데 무언가 놓친채로 흘러가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주변에 보면 결혼한 지 10년쯤 지나면 다 한번씩 이런 위기 비슷하게 겪는다고 하던데 그 시기를 어떻게 지나오셨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관계 회복에 도움됐던 방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릴게요…
13년식 차 아직 타고 있는데요요즘 이것저것 하나씩 고장 나기 시작해서 살짝 고민 중이에요.배터리 한번 갈고, 타이어 교체하고, 이번엔 또 서스펜션 교체 얘기 나오고…이쯤 되면 그냥 차를 바꿔야 하나 싶다가도 요즘 중고차 값도 애매해서 계속 타는게 낫나 고민되네요비슷하게 오래된 차 계속 타보신 분들 보통 어떤 시점에 바꾸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