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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국내선 타려는데 물티슈 갖고 기내에 탈 수 있나요?
김치를 코스트코에서 샀는데 너무 맛이 없네요. H마트에서도 종가집 김치로 샀는데 남편은 입맛이 까다로워서인지 별로라고...ㅡㅡ 전 사실 그게 그건데^^;; 코스트코 김치는 너무 셔서 못먹긴하겠더라구요. 어느 브랜드 김치가 맛있나요?
안녕하세요, 아기가 이제 책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고 책 이름을 얘기하면 그 책을 가져오기 시작해서 ^^ 성경동화 읽어주려고 하는데요 우리 아기 첫 성경 (겨자씨) vs 마음 콩콩 성경 동화 많이 보는 것 같은데 어느게 더 나은지.. 또는 다른 성경동화 두고두고 오래 읽을만한 책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남편이 F1이고 제가 F2인데 둘 다 일을 안하니 걱정이되서요. 아직 애가 없으니 절약하면서 살고 있지만...저라도 일을 해볼까 고민이 되는데 F2 비자 일할 수 있나요? 여긴 뉴욕주입니다
6학년 아이가 핸드폰을 사달라고 요즘들어 매일 조릅니다. 학교에 왠만한 애들 다 핸드폰 있다고 자기만 없다네요. 한국에 작년에 갔더니 조카들이 초등학생인데 다 스마트폰을 해줬더라구요. 그걸 보고 저도 울애들도 다 놀랬는데 그게 영향을 크게 미친 것 같긴해요. 미국가면 자기도 해달라고 하길래 한국은 학생할인 가족할인해서 요금이 엄청 싸지만 미국은 그런거없기 때문에 당장 못해준다고 못박았었거든요. 그런데 이젠 그것도 안먹히네요. 6학년이면 사줄때이긴한가요? 남편은…
당뇨병에 좋은 음식이나 생활에서 주의할점 얼마전에 남편이 당뇨 진단을 받았어요. 사실 당뇨 전단계이니 조심해야한다했는데 설마 내가 당뇨걸리겠냐며 평소대로 먹었거든요. 참고로 주2회정도는 술을 마시고 짜게 먹는 편이에요. 남편은 멘붕이 왔는지 마치 당뇨가 죽을 병인거마냥 우울해해요. 에휴... 의사샘이 술은 절대 마시지말라고해서 자제하고 있어요.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초기니까 음식관리 잘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음식을 어떤거 먹고 피해야하는지, 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
2살 아이 데이케어 다니고 있는데 이마가 살짝 찢어졌더라구요. 병원갈 정도는 아닌데 찢어졌길래 다음날 아침에 아이 데려다주면서 얘기했더니 사무실로 안내하더라구요. 그런데 미안하다는 사과는 전혀 없고, 누가 밀친 것도 아니도 아이가 놀다가 테이블에 찧인거라고하면서cctv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줄텐데 변호사 대동해서 오라고. 법적으로 우리는 충분히 진행할 의사는 있다고 하는거에요.아니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해야하는 부분 아닌가요?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만약 너가 법적으…
한국 영화나 드라마 예능 어디서 볼 수 있나요?넷플릭스로 주로 보는지....
영주권 갱신 신청하고 지금 8개월째 깜깜 무소식이에요.얼마나 더 기다려야할까요?너무 오래 걸리는건 아닌가.. 혹시 문제가 있어서 이리 오래 걸리는건 아닐까 좀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큰 애가 5살 때 미국으로 왔습니다. 미국으로 오면서 퇴거사청하고 주소를 친정부모님 댁으로 넣었더니 이번에 아이 입학하라는 통지서가 날라왔다고하네요. 지금 저희 가족이 미국에 있다고 해당 학교에 전화하면 되는걸까요? 부모님이 나이가 있으셔서 뭘 알아봐달라고 부탁하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괜히 주소를 친정으로 했나싶기도하네요.
안녕하세요. 한국 돈이 좀 생겼는데요, 예금이자 높은 은행에 넣어두면 좋을것 같은데예금이자 높은 은행이 어디인지 아신다면 알려주세요.혹은 예금이자 높은 은행 순서 알 수 있는 사이트는 있을까요?
아이들이랑 엘에이 놀러왔어요. 첫째 아들이 떡을 너무 좋아하는데 저는 딱히 떡을 안좋아하는지라 떡집에는 관심이 없는데오히려 7살 아들이 떡을 좋아하니 여기 온김에 맛있는 떡을 사줘야겠다 싶네요.어디 떡집이 맛있을까요?
원베드고 침대, 책상2, 의자2, 탁자, 나이트스탠드2, 행거2, 스탠드 조명1, 주방도구, 옷가지 10박스, 캐리어 5개정도 됩니다.한번도 여기서 이사 해 본적이 없어서 여기저기 견적 받고 있는데 회사마다 제각각이네요.. 침대나 탁자같은 가구는 지금 사는집에 이사와서 주문해 썼던거라 다시 해체해 이사가야할 것 같은데 해체 및 재조립도 해주시나요?
저희 애는 5세 남자아이에요. 며칠전부터 아이가 다리가 아프다고하더니 이틀전부터는 아예 절뚝거리고 기어다니기도해요. 전 학교에서 요즘 날씨가좋아 뛰어놀아서 그런가보다했는데 목욕시키고 로션바를때보니 다리 길이도 살짝 달라보여요. 그런데 다리가 다 구부러지고 잘 놀아요.단지 절뚝거리기만해요. 응급실을 가야할까요, 아니면 정형외과 예약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거기로 가는게 나을까요...
건강상 살을 빼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식욕 억제가 잘 안되요.혹시 식욕 억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 아실까요?다이어트 약이나 한약이나 이런거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