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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생 필수 자취 꿀팁 공유 부탁드립니다.
딸 애가 생리양이 많은것같아요. 거의 한시간에 한번씩 교체하고 대형사이즈 사용하는데도 가끔 샙니다. 제가 지인분과 대화하다가 밤에는 차라리 새는거 걱정하느니 기저귀를 해보라고 하길래 에이 했는데...생각해보니 기저귀가 아기 위한거니 더 좋을거같기도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진짜 기저귀를 하고 자는데 이게 너무 편하다고하네요. 생리기간도 일주일정도 하는 것 같아요. 덩어리도 많이 나온다고 하구요. 생리통 있어서 하루에 진통제 한 알정도 먹습니다. 딸 아이가 정상인건지…
아마존에서 물건사고 후기를 올려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후기를 올리려고 다 작성했는데 이상하게 안올라가네요. 제가 별점테러한거 절대 아니고 물건이 좋아서 써본건데...ㅡㅡ;; 후기 올라가는게 시간이 걸리는건지 제가 뭘 잘못한건가 싶고... 궁금하네요
이번 여름 한국에 갔다가 일본 동경도 가고싶어서요. 일본은 가본적이 없어서 한국 갔을때 꼭 가고싶었거든요. 전 대학생이고 4-5일 혼자 여행할건데 경비가 얼마나 필요할까요
학생비자인데 곧 이사할 예정이에요.이사하고 거주지가 변경되면 주소지 변경을 바로 해야하나요? 제가 이사하고 또 여기 저기 가야할 데가 많아서 정신이 없을거 같은데 와이프는 영어를 잘 못해서 하기 힘들거 같다고 하네요.바로 주소지 변경을 해야하는건지 시간이 좀 지나고 해도 되는지요.
제가 40살에 첫임신이에요. 병원에서 노산이니 양수검사를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권하는데...꼭 해야할까요? 피검사나 초음파로는 정확하지 않는건지.. 긴바늘로 찔러서 검사한다는데 아기한테 해가 가진않을지 걱정도 되고 이리저리 걱정하느라 쉽게 선택을 못하네요.
아내가 임신 초기입니다. 지금 6주 지났는데요, 다른 임산부들은 입덧이 심하다고들 하는데 아내는 한 일주일?? 정도 속이 울렁거린다하고 이틀 정도 토하고... 그리고나서는 입덧이 없다고 해요. 입덧이 없으면 유산이 될 가능성도 있을까요? 다음주 병원 예약 잡혀있긴한데 저는 너무 걱정이 되서요.
친구 집에 놀러왔는데 왠걸 집 앞에 보니 쑥이 많아요. 쑥 천지에요. 좀 자라긴 했는데 지금 쑥을 뜯어서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요.
30주차인데 지금까지 보험처리하고 한번도 안내긴했는데요. 보험 커버가 된것인지 아니면 나중에 한꺼번에 내나요?
우리 아이는 자폐가 있는데 샤워를 너무 자주 해요. 물값도 무시 못해요. 못하게 해도 기어이 하고 말아요. 샤워를 못하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엄마가 갱년기인거 같다며 계속 우울하다는거에요. 땀 많이 나고 얼굴 빨개지고 하는건 갱년기 증상인거 알겠는데 우울한 것도 갱년기 증상 중에 하나인건지 아니면 엄마가 우울증이 찾아온건 아닌지 걱정되요..............
얼마전에 산부인과에서 초음파검진 했는데 선근증이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크기는 3cm정도라고했구요. 일 때문에 아직 임신 계획이 없었는데 의사선생님 말로는 이정도로는 임신하는거에 별문제없고 걱정할단계가아니라고 했어요. 이 정도 크기면 초기인건가요?
저는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아빠가 이런 곳에 글 올리는거 잘 안하는데 하도 답답해서 올려봅니다.저는 8살, 5살 두 아들을 키우는데요, 다른 아이들에 비해 사실 야채 과일 잘 먹는 편이긴 합니다.그런데 첫째 아이는 미국에 온지 2년이 되가는데도 파스타나 피자를 비롯해서 토마토 소스가 들어간 음식을 안좋아합니다.저는 요즘 건강식에 관심이 많아서 건강식 위주로 만들고 있구요.당연히 맛이나 들어간 재료들이 아이들의 입맛에 안맞겠죠.하지만 저는 아이들이 골고루 다…
한국에서 온지 얼마안되서 잘모르겠네요아이가 만 4살이에요 만 5세부터 2년 킨더가든 맞나요?
와이프가 곧 출산합니다. 출산하고 먹는 한약을 지어주고싶은데요. 제가 한의원을 자주 가는 편이 아니라서 어디가 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신다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