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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세히 말은 못하지만 요즘 일거리가 많이 줄어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 40대 입니다. 확실한 돌파구는 아직 생각해내지 못했고, 먼저 우버, 한인택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듣기로는 배달부터 택시까지 경쟁이 치열하다 듣긴 했는데, 지금 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아시는 분들 이 업계 상황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취미로 집에서 커피 내려드시는 분들 많으시잖아요!저도 요즘 커알못 탈출해보려고 드립커피 시작했는데 원두를 어디서 사야 할지 모르겠어요로컬 로스터리도 많고, 온라인도 너무 많고… 종류가 워낙 다양하더군요ㅠㅠㅠ혹시 집에서 커피 내려드시는 분들 가성비 괜찮고 배송도 빠른 원두 판매처 있으시면 추천 좀 부탁드려요~~산미 강한 거보단 고소한 쪽 좋아합니다!초보자용 드립백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구요 :)혹시 오래 주문해서 먹는 단골 원두 있으신 분들 계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작년부터 테슬라 주식을 조금씩 모으고 있는데 요즘 가격이 너무 오른거같아서요전기차 시장이 예전만큼 성장성이 크지 않기도하고 경쟁사들도 많이 따라오다보니 고민이 됩니다 그래도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유망하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지금쯤 수익 본거 빼서 다른 종목이나 ETF로 갈아타는게 나을까요? 실제로 장기 보유하고 계신 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작년에 4.25% 로 3개월 마다 갱신으로 넣어놨는데, 1년 넘어서 옮길 시기가 된거 같아요.저도 알아보고는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 궁금해서요.
요즘 집값도 그렇고 이자율도 그렇고…막연하게 언젠간 사야지 생각하던게 정말 맞는 걸까 싶네요차라리 렌트로 편하게 사는 게 나은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집을 사면 안정감은 생긴 하는데 유지비며 세금, 관리 부담도 크고 렌트는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되서 편하긴 해도 결국 내 공간은 아니라는 아쉬움도 있고혹시 집 사셨던 분들, 아니면 렌트로 오래 지내신 분들중에 결정하시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1.4억원' 비자폭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문직들이 다 중국으로 갈지 그렇다면 돈만 있으면 다 들어올수 있는 미국이 될지..
동네 자체가 좀 "기울어진 운동장" 이라고 해야 할까요? 인종차별도 조금 느껴지고 별로인데요. (주인그룹이 회사였는데 4명 다 백인이었고 그 중 한명이 이사하는날 보증금은 커녕 Uhaul 유홀을 몰고 일부러 찾아와서 빨리 꺼지라며 핸드폰 카메라로 제 사진을 찍어대고, 새로운 세입자에게 입단속시키고 "쟤 (나)가 돈달라고 하면 자신을 불러라" 등등 협박하는 사건도 있었음)아무래도 한국인이 많은 동네는 이 정도까지 볍 신 같은 경우는 없을 것같습니다. 보통 퀸즈의 플러싱이 한국사람들…
뉴저지에서 음악활동하시고 싶으신분들있나여? 직장인 밴드 동호회가 뉴저지에 6개정도 있어요. 릿지필드에서 공연도 합니다
미국은 우선 저소득층에 해당 하지 않으면 보육에 대한 지원비는 딱히 없는 것 같다. 내가 찾아본 바로는 그런데요 여러가지 육아 잘 할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미국생활 10년 정도이고 앞으로도 계속 거주할 것 같습니다.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는 아니고 비자로 있습니다.재외국민신고 (해외이주신고와 달리 90일 이상 해외거주자)를 해야할까 궁금합니다. 찾아보니 건강보험이나 주민등록증 등 장단점이 있던것 같더라구요. 앞으로 미국 생활 계속 하면서 혼인신고, 출생신고 등 영사관에 신고할일들이 많아 보입니다. 재외국민신고 경험이 있으시면 그 필요성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주식 시장이 전반적으로 계속 오르는 것 같더라구요.특별히 좋은 이슈가 있어서 그런가여??아니면 금리, 환율 같은 거랑도 관련 있는 건가요?단순히 투자 심리가 좋아진 건지... 혹시 잘 아시는 멘토님 계시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시민권자는 여권을 가지고 다녀야 됩니까? 영주권자는 영주권 알겠는데...쇼셜번호 지들이 조회 하겠지 하는데 그말이 맞을까요.
편식하는 아이들을 두고 있습니다. 3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하는데 편식 습관을 고칠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나 경험 있으면 쉐어해주세요.
친구가 이번에 뉴욕 여행오기로해서 몇군데 같이 다니기로 했는데제가 워낙 맨날 다니던데만 가다보니까 요즘 어디가 인스타나 SNS에서 핫한지 잘 모르겠어요요즘 자주 언급되거나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 아시는분 계실까요?최근에 다녀온곳중에 괜찮았던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저는 플러싱 쪽에 살고 있고 원베드 월세로 $2350 정도 내고 있어요.작년에 $2000이었는데 이번에 리스 갱신하면서 또 올랐네요...물가도 계속 오르는데 렌트까지 이렇게 오르니까 너무 버겁긴 한거같아요혹시 뉴욕이나 뉴저지 쪽 사시는 분들 어느 지역에서 어느 정도 렌트 내고 계신가요?방 개수 + 동네 + 월세 금액 대략적으로 말씀해주실수 있을까요?요즘 다들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