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친구와 일주일 정도 시카고 여행 게획을 잡으려고 해요.LA는 가봤는데 친구와 얘기하다가 시카고를 가보자고 얘기가 나왔어요.둘 다 학생이라 재정이 넉넉하지 않아서 정말 재정을 최소로해서 로드트립처럼 여기 저기 돌아다니려고 합니다.숙소도 비싼 호텔은 말고 위험하지 않고 깨끗하기만 하면 됩니다. 일단 시카고 물가를 잘 모르겠는데 얼마 정도 잡으면 될까요?
아이들과 바람개비 만드려고 하는데 아마존 월마트 다 찾아봐도 수수깡을 찾을 수 없어요.혹시 미국에는 바람개비 만드는 수수깡이 없나요...? 이렇게 길쭉한 수수깡이요.
출산하고 100일 좀 넘었어요. 머리가 넘 부시시해서 펌 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지금 분유 먹이고 있구요. 기분 전환도할겸 펌을 해도 될지.
아이 이유식을 시작했는데요. 처음 야채 과일로 시작하고 이제 고기를 시작하려고하는데 소고기 어디 부위를 사야할지요.
친구들과 시애틀로 여행을 갑니다.인생 여행이 될만한 곳들이 있을까요?
저는 샐러리가 들어오는 날만 기다려지는 사회초년생입니다.올해 최저임금이 오른다는 기사 봤는데 그러면 연봉도 같이 올라가는건지 궁금합니다.
영주권 승인뜨고 승인편지도 받았는데요. 아직 카드가 오진않았어요. 제가 급하게 한국을 가야하는데 승인편지 오고 얼마정도 지나야 카드가 도착하는지요.
곧 출국인데 짐이 너무 많습니다. 수화물 잘 통과될지 걱정이에요.최근 JFK공항 포터서비스 이용해보신 분 계시면 조언부탁드려요!
현재 E2비자 준비중인데요 비지니스 셋팅을 다 한 뒤 변호사에게 준비 된 서류를 제출 하고 나서 인터뷰 보기까지 요즘 얼마나 기간이 걸리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최근에 인터뷰 보신 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제가 과민성방광인데 하루 음수량을 체크해야 한데요.하루 음수량이 1.5리터-2리터를 넘기지 말라고 하는데 궁금한건 밥 먹을 때 국 먹잖아요. 이건 음수량에 속하나요?커피나 음료수도 음수량에 다 포함해야 하나요?
주치의를 찾고 있어요. 버지니아 내과 주치의 추천해주실 분 게실까요~?
4세 남자 아이인데 모기물리면 넘 부어요. 애기때부터 가족 중 모기에 제일 잘 물려서 속상한데 거기다 심하게 붓기도하니까 넘 보기에 짠해요. 형은 물려도 그정도 아닌데 얘만 유독 심하게 부어요. 모기패치 붙혀주면 다 떼어내서 그것도 안되고ㅜㅜ 왜 부는걸까요
고춧가루, 김, 들기름 등등.. 친정에서 비행기로 택배 보내준다는데 너무 비싸서 배로 보내달라고 했는데 상할까요? 배로 보내면 얼마만에 받을 수 있을까요?
요즘 들어 아이들이 유치원 갔다 와도 통 만족함이 없었는지 짜증이 심합니다. 아이들이 충분히 교육적으로 잘 놀수 있는 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뉴욕 뉴저지쪽 맘입니다. 아이들은 9살 4살 입니다.
아이가 설사를 이틀동안해요. 병원에 갔는데 의사는 별 이상 없다고 별 처방 없이 집에 왔는데여기가 시골이라 의사 말을 못믿겠어서...아이는 지금 8개월 지나 9개월 접어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