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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스마트폰에 너무 몰입해서 걱정이네요 막 무작정 뺏거나 금지하면 오히려 반발만 커질 것 같고 그렇다고 그대로 두자니 하루 종일 붙잡고 있어서 고민입니다.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아이랑 큰 갈등 없이 자연스럽게 줄이는데 성공하신 방법 있을까요?예를 들어 시간제 앱, 아예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는 활동, 부모랑 스마트폰 규칙 같이 정하는거 등등…실제로 해보셨던 방법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마트 가면 간식 종류는 넘쳐나는데 막상 사서 주려면 너무 달거나 짜서 망설여지더라고요.특히 방과 후에 챙겨주거나 외출할때 하나씩 들려주고 싶은데 아이 입맛도 까다롭고…그래놀라바도 설탕 많아 보이고, 치즈스틱은 질려 한다고 하고…혹시 다들 뭐로 챙겨주세요?마트에서 살 수 있는 제품이면 더 좋고 간단하게 직접 만들 수 있는 것도 좋아요 ㅎㅎ
요즘 이상한 전화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혹시 미국에서 보이스 피싱을 당했을때 어떻게 처치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뉴욕시, 퀸즈에서 장사하는데요.혹시 비지니스 보험 저렴한 회사를 아시면 추천해 주십시오.감사합니다.
미국으로 강아지들(둘) 을 데리고 와야 하는데 어떤 절차가 있나요?전 미국거주자고 강쥐들은 남미쪽에서 데리고 옵니다미리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현금 만불 이상 들고 한국으로 출국해서 다신 안들어올건데요 혹시 어디에다가 신고를 해야 하는건가요.. 미국에서 어렸을때 와서 25년 이상을 살아서 한번도 해외로 나가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걸 잘 몰라서요 뭐 세관에 신고하라는데 정확하게 알려주실분 계시나요? 그리고 제가 웬만하면 한국에 은행 계좌를 개설 하고 싶은데 제가 신분이 없어서 혹시 여기서 한국 나가기 전에 한국 은행 계좌를 개설할 방법이 있을까요? 이번에 너무 불안하고 답답해서 아예 한국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
아침부터 소변볼 때 찌르는 통증이 있어요. 소변 봐도 본 것 같지 않고 계속 소변이 차있는 것 같아서 계속 소변을 보게 되요그런데 또 소변을 볼 때마다 아프고 피도 살짝 묻어나왔어요.방광염인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나아질까요...ㅠㅠ
뉴스나 매체를 통해서 보면 미국내 총기문제는 심각한거 같은데 실제 체감하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얼마나 심각하고 어떻게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안전을 위해 알아두어야 하는 팁이 있을까요?
제가 미샤 화장품을 좋아하는데요, 드디어 기다리던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시작했더라구요.11월 1일부터 얼리 블랙프라이데이 시작했는데 저는 이제야 알게 되서 한국 화장품 찾으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정보 나눔합니다.^^최대 60%까지 세일한다고 떴어요.미샤 사이트 https://misshaus.com/ 참고하세요~ 참고로 아마존에서도 살 수 있어요. 아마존은 정말 없는게 없는듯...
이스타비자로 90일 오는거말고 비자인터뷰든 뭐든해서 친정엄마(또는 다른가족?) 더 오래 계셨던 경험있으신분 있나요? 비즈니스 목적도 학업목적도 아니고 그냥 딸집에 머무는거라 어렵겠죠..?
미국에서 한국 학점은행제 신청할 수 있나요? 언제까지 미국에 있을건지 확신할 수 없지만 한국에 가긴갈거라 여기있는동안 뭐라도 공부해놔야할것같아서요.
어깨 회전근개가 찢어졌고, 염증도 있고, 견봉뼈도 자라있는 상태에요.1년이 훨씬 넘었구요. 치료해도 잘 안낫는 것 같아서 차라리 수술하면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요.잘하는 의사샘 있을까요?
제가 장염에 걸렸어요. 전에도 걸린적이 있는데 이번엔 좀 심한게 물만 마셔도 토할 것 같고 실제로 토하기도해요. 이런 상태인데 물을 마시는게 나은건지요. 아님 물마시면 더 안좋으니 안마시는게 좋을지요
한국어책 어디서 사시는지 궁금해요. 해외배송 시키자니 배송비가 후덜덜하고 주변에보니 한국어책으로 읽으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다들 어디서 사시는지요...
안녕하세요 그린카드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에 이사를 가는데.. 주소변경시 어디에 알려야하나요? 작성해야 하는 서류가 있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