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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딩 5학년 친구 아들 선물 해주려고 합니다. 한국에 나왔다가 곧 미국 다시들어가요 알려주세요
저희 애가 친구(한국인) 집에 놀러갔는데 침대에서 놀다가 이불을 만지면서 너무 좋다고 자기도 이거 갖고 싶다고 하는거에요.부모님한테 물어봤더니 한국 이불이라고...역시... 한국에서 오실 때 사서 오셨다고 하시는데한국 이불 어디서 살 수 있는지 아시나요....
뉴저지 쪽에 괜찮은 한인 식당을 찾고 있습니다. 손님이 한 분 오셔서 대화하며 식사해야하는 자리인데, 저희 아이들도 있어서 작은 룸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구요.아이들이 어리진 않고 초등학생이라 떠들진 않고 잘 있긴합니다만대화를 해야 해서 주변이 좀 조용했으면 해서요.
미성년자 자녀 SSN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신청만 받는건지 직접 방문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혹시 온라인으로 신청하는건지 아니면 오피스에 직접 방문해야하는건지 아시는 분 계시다면 알려주세요....ㅠㅠ
저는 뉴욕을 이번에 처음 여행갑니다. 딸 아이 둘을 데리고 여행하는건데 맨하탄에 숙소는 잡았구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곳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궁금한건 뉴욕 여행시 지하철 이용할 때 7일짜리 패스가 있다고 하는데 이걸 사서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게 좋을까요?아니면 우버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까요?뉴욕 지하철 하도 더럽고 사건 사고 많다는 이야기도 들어서 걱정이 되고, 뉴욕 트래픽이 장난 아니라는 이야기도 들어서 뭐가 나을지 고민이 되네요.뭐 이런 저런 고민하면 끝이 없겠지만…
어렸을 때 성장 호르몬 맞았습니다. 지금은 성인이구요, 헬스로 근육을 좀 키우려고 하는데 어렸을 때 맞은 주사가 근육 키울 때도 영향을 미치나요?
이번 여름에 아이를 처음 섬머캠프에 보내요^^;; 첫 아이라 제가 잘 모르는데, 섬머 캠프 한달 비용이 보통 얼마 정도 하는지요...
친구가 활성엽산? 비타민 셀레늄,, 같이 들어있는 800이상으로 추천해주던데,, 미국에서는 임신준비시, 임산부는 어떤 영양제들 주로 먹는지요?!
어깨 회전근개가 찢어졌고, 염증도 있고, 견봉뼈도 자라있는 상태에요.1년이 훨씬 넘었구요. 치료해도 잘 안낫는 것 같아서 차라리 수술하면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요.잘하는 의사샘 있을까요?
남편이 허리가 너무 안좋아요. 고질병이에요. 무리하면 허리가 눈에 보일정도로 휘어요. 일이 회계쪽이라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거나 연말 연초는 밤샘 작업하기에 끝나고나면 너무 고생해요. 미국 병원은 뼈에는 이상 없다고 mri를 안찍어주는데 아무래도 mri 찍고 정확하게 허리싱태를 알 필요가 있을거같아요. 연만 바쁘기 전에 한국 잠시 다녀오려고하는데 간김에 mri 찍어보고싶어서요. 한국도 mri 비싸겠죠? 얼마정도할까요?
애들둘이 최근에 교통비가 많이 올라서 생각치 않은 지출이 생기네요... 찾아보니까 기후동행카드라고 나왔다던데 버스랑 지하철이랑 그 퀵보드? 같은 것까지 다 포함해서 65,000원이면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한다고 하네요 근데 또 그게 아이폰은 모바일 신청이 안되서 기후동행카드를 실물 카드로 사야되는데 주변 구매처는 다 품절이네요. 수요가 너무 많아서 그런거 같은데 혹시 자녀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2021년 근무를 하다가 12월 퇴사를 하고 현재 미국에 있습니다.작년 4대보험을 냈으니 올 해 근로장려금 신청을 할 수 있는데 제가 해외에 있어도 수령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 현재 9학년인데 아이가 다니는 학교(사립)에서 제공하는 AP는 10-11학년 합해서 5개라고 해요. 너무 적은거 아닌가 걱정이 되요. 아이 성적은 좋은데 AP를 너무 적게해서 대학 갈 때 어려움이 생기지 않을까 내심 걱정이 되네요.
버지니아에 거주하고 있구요.아이 돌봐주실 베이비시터 시간당 페이를 얼마정도가 적당한지요.이제 복직해야해서 이것 저것 준비할 것도 많아서 급하게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늘 뉴욕으로 여행을 가고싶었는데 뺄 수 있는 때가 2월 초입니다. 근데 제가 추운건 싫어하거든요. 2월 초면 뉴욕 날씨가 어떨까요? 여전히 추울지 아니면 추위가 좀 누그러지는 때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