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임신 9개월이에요. 감기 증상이 보이길래 키트로 검사해봤더니 양성이 나왔어요.병원에 전화하니 양성이면 오지 말라고....ㅠㅠ 기침이 심하지 않은데 간간히 계속 하는 편인데 임신 중이라 약을 먹기도 힘들고생강이 기침에 좋다고 하는데 임신 막달에도 생강차 자주 마셔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진짜 오랫만에 한국에 간김에 서류정리들 해야할거 다 하려고하는데요. 인감증명서는 주민등록증에 있는 주소지 말고 다른 지역에서 땔 수도 있나요?
콧물 나오고 코막히고해서 자가키트로 검사했는데 양성이면 두 줄, 음성이면 한줄인거잖아요. 근데 두 줄이긴한데 한줄은 진한데 한 줄이 아주 연하게 나왔어요. 이것도 양성인가요?
아이 국적이탈하고 국적상실 신고하는건가요? 그리고 아이 한국 미국 여권 다 있어야하는건지요?
미국 주식 처음 시작하실때 어떤 주식 사셨나요?
영양제 나눠서 먹기 귀찮아서 한번에 다 먹는데요. 한번에 같이 먹어도 괜찮은건지요... 제가 먹고있는거는 멀티비타민, 오메가3, 홍삼, 배즙, L.태아닌 이구요. 아침 간단히 먹고 한번에 먹고있긴합니다.
코비드 테스트 해봤는데도 음성이었구요 지금 알레르기 비염에 코감기까지 걸린 상태에요. 오늘 아침에 약 먹어야 되서 밥을 먹는데 맛이 안느껴지더라구요. 알레르기 비염 걸리면 미각도 잃나요?
미국에서 육아하고있고 미국 생활 2년이 안됐어요. 미국 오자마자 임신 출산 육아중이라 지인도 거의 없고 남편은 일때문에 항상 바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미국에서 육아하시는 맘님들. 한번씩 확 답답함이 밀려올때가 있는데요 뭘 하면서 푸나요? 전업주부이신맘님들 남편분들 퇴근하고 시간 함께 보내시나요? 저희 남편은 평일은 거의 일에 묶여있고 주말 이틀은 여유가 있네요. 일하느라 힘들 남편 격려해줘야한다는걸 알면서도 바쁜게 한번씩 짜증이 납니…
도토리 묵이 너무 먹고 싶어서 H마트 갈 때 묵을 사오라고 시켰더니 애들 아빠가 도토리묵가루를 사왔어요.묵으로 된거 파는데 그걸 못찾았다네요. 아니 묵은 못찾고 어떻게 가루를 찾았는지ㅜㅜ제가 예전에 묵쑬 때 젤리가 된 경험이 있거든요. 이게 비율이 중요한거 같은데 제가 그 비율을 잘 못맞추겟더라구요.가루와 물 비율 어떻게 해야하나요...?
Get이랑 lead는 준사역 동사가 아닌가요?
뉴욕에 유명한 커뮤니티 컬리지 있을까요? 저는 나중에 편입 하고 싶어서 편입제도가 잘 마련되어있는 학교였으면 좋겠어요.
저희 애들 학교에 담임샘이 키우던 불독을 주2회? 정도 데리고 오더라구요.학기 중에는 안데리고 오고 섬머스쿨 때 아이들한테 보여준다고 데리고 오는거 같은데저는 불독 너무 무서워서 애들이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는데 저희 애는 또 귀여워하더라구요.불독 어떤가요? 사납거나 하진 않은지요?
수육해먹으려면 어디서 사야 맛있는 고기를 살 수 있을까요?
남편이 발이 큰편이에요. 정장양말을 어디서 사야할까요?
혹시 아기 한국어 이름에 대해서 한자를 정할 때 어떻게 정하시나요? 한국에서처럼 작명소가서 지으시나요? 작명소에서 짓기엔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서요 다른분들 어떻게 정하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