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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양제를 잘 챙겨먹습니다. 비타민 비, 비타민 디, 오메가 3 등등 근데 친구놈이 보더니 영양제 먹으면 암 걸릴 확률이 크다는데...무슨 듣도보도 못한 소리한다고 뭐라했거든요. 그리고나서 뒤돌아서니 또 찜찜한 이 기분...ㅡㅡ 친구놈이 틀린거죠?
제가 너무 오래만에 비행기를 타는데 요즘 입국시 세관신고는 어떻게 하는지요.예전에 종이 2장인가에 썼던 것 같은데 지인이 얼마 전에 들어왔는데 세관신고 따로 안하고 입국심사 때 몇 가지 물어보고 끝이었다고 하더라구요,저는 뉴욕공항으로 들어가는데 뉴욕공항도 그런지 궁금합니다.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비타민 종류별로, 오메가 글로코사민, 라이코펜 등등 보내드리려고합니다. 대충 14개 정도 되고 국제소포로 보내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 약 보낼때 갯수 제한이 있었던 것 같은데 몇개까지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혹시나 아시는 분 계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 식빵처럼 촉촉한, 뜻을 때 쫙 찢어지는 우유 식빵을 만들고 싶어요. 제빵 초보라서.. 잘은 모르는데... 넘 비싸지 않은 제품으로 우유식빵 만들 수 있는 제빵기는 어떤 제품이 좋을까요?
이번에 일 관계로 캘리포니아에 장기 체류할 예정입니다. 한국 면허증을 캘리포니아에서 사용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맞는지요?아니면 국제 면허증을 발급받아서 가는 것이 나을지요.
대학교 1학년 아이인데 내년 학년 화이낸셜 신청했습니다. 약 한 달전에요. 보통 신청하고 언제쯤 나오나요?
저는 작년에 미국으로 왔습니다. F1비자로 왔는데요, 얼마 전에 한국에 일이 좀 있었는데... 혹시 누군가 제 주소를 조회하면, 혹시 제가 비자 준비할 때 미국 체류 주소를 적은거 같은데 미국 주소로 조회가 될까요?
곧 12주가 됩니다. 첫 임신이라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친정부모님과 언니한테 제일 먼저 알렸구요. 시댁부모님께는 신랑이 알렸습니다. 저는 당연히 임신소식을 바로 알려야지했는데 언니는 가족 외에는 되도록이면 안정기접어들고 얘기하라고 하네요. 이제 12주면 안정기니까 얘기해도 되겠죠? 사실 교회가면 입덧이 힘들어서 얼굴이 안좋아보인다고 물어들보셔서 힘든것도 있지만 뭐라해야할지 몰라서 예배끝나자마자 오기도했어요. 이제 슬슬 얘기해도 될까요?
이번주에 아이가 다니는 프리케이에서 필드트립을 동물원으로 간다고 하네요.학부모님들 중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은 참여해도 된다고 연락이 왔는데요,필드트립에 같이 가는게 좋은가요? 이런건 또 처음이라^^;; 아이가 저한테만 달라붙진 않을지 또 걱정이 되기도 하고, 아이가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가서 보고싶기도 하구요.이런 사소한걸 지금 고민하고 있네요.
곧 3살 되는 남자 아이 키우는 엄마입니다. 첫 아이라 제가 잘 모르는 것도 많긴한데요.... 지금 콧물 감기가 3주깨 가고 있네요.누런 콧물은 아니고 맑은 콧물이긴한데 기침은 가끔하긴 하지만 심하진 않아요. 콜록 콜록 하는 정도.. 지금 환절기라 기온차가 커서 그런지 콧물이 안떨어지네요.콧물 감기약 먹이는데도 잘 안낫고 있어요. 약을 너무 길게 먹이는 것도 안좋은 것 같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노후를 한국에서 보내고싶은데, 이중국적이 65세이상이되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55세인가 이중국적할 수 있는 나이가 좀 낮아진다는 얘기가 있었던거같은데...몇세 이상이 이중국적이 가능한 나이인가요?
대통령 선거 이후 테슬라 주가가 더 많이 오른거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주식을 사두는것이 좋을까요?
두 아이 키우는 엄마 입니다.첫 아이는 엘리, 둘째는 프리스쿨 다니는데 땡스기빙 때 선생님들께 선물 하는지요.만약 한다면 어떤 선물을 보통 드리나요?기프트카드 20불 드리면 괜찮을까요?
저희 아이 초1인데 책 읽는거 좋아해요.책을 좀 더 사주려고 하는데 좋은 시리즈로 추천해주세요.
아이 키우고 있는 맘인데 아이 교육관련 책은 읽는데 저를 위해서도 책 읽고 싶네요 신앙서적 요즘 잘 나온거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참고로 이용규 선교사님 내려놓음이나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이런책 좋아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