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지인분께서 신랑에게 홍삼을 선물해주셨어요. 한국도 아니고 미국에서 홍삼을 선물받아본건 처음이라 감사하다고 몇 번이고 말씀을 드리고 신랑이 매일 꼬박꼬박 챙겨먹고 있거든요.한 일주일 정도 먹은거 같은데 오히려 속도 안좋은거 같다고 하고 식은땀? 처럼 땀도 난다고 하고... 몸도 더 쳐지는 것 같아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고 하는데요듣기로는 홍삼이 잘 맞는 체질이 있고 안맞는 체질이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이러면 신랑한테는 안맞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ㅠㅠ참고로 신랑은…
내년에 어학연수를 가려고 이것 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뉴욕쪽으로 가려고 하고 있구요.그런데 검색해보니 수많은 곳들이 나오기는 하는데....어디가 좋을지 선택을 못하겠네요. 좋은 곳 아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자폐아이는 언제부터 어떤 증상으로 나타나는지요...
아이를 사정상 아시아나 국제선(런던)을 혼자 태워야 합니다. 아이는 현재 만 14세이구요아시아나 항공 국제선 탈 때 부모 미동반시 탑승 가능한 나이가 어떻게 될까요?
한국에 작년에 가면서 그동안 못했던 치과치료를 다 받고왔어요. 신경치료를 하고 크라운을 씌운 이빨 중에 하나가 지금 아파요. 신경치료하면 신경을 다 없앤거라 아프지않아야하는거 아닌가요? 특히 뜨거운 음식 먹을때 너무 아파요. 지금은 미국으로 돌아온 상태라... 어떻게해야할까요
곧 제가 일을 해야해서 아이 에프터스쿨을 보내야 하는데 어디가 좋은가요?
김치가 먹고싶다고해서 배추랑 다른 재료는 다 샀는데 깜빡하고 굵은 소금을 안샀네요 ㅜㅜ 집에서 H마트 가려면 1시간이라 다시 갈수도 없고... 배추절일때 일반 고운 소금 사용해도 절여질까요?
김밥쌀때 김이 꺼글한 부분이 안에 있어야해요? 아니면 밖에 있어야 해요?
며칠 전부터 볼일 본 후, 샤워할 때 항문주변이 너무 아프고 앉을때도 따끔합니다. 치질인가했는데, 보니 항문 근처에 뾰루지 같이 나있습니다. 전에도 몇 번 이런게 생겼었는데 혹시 치루일지 걱정이됩니다. 그동안 발열이나 오한 등 증상은 전혀 없고 단지 따끔한 정도입니다. 병원도 갔었는데 별 얘기는 없었습니다.
러그 지금 한 4년쓴 것 같은데요. 집에서 빨 수 있는게 아니다보니 세탁한적이 없어요. 4년이면 교체할 때인가싶은데 남편은 더 써야한다고 하네요. 저는 한번 교체해야지 생각해서 그런지 계속 찜찜해서 하루라도 빨리 바꾸고싶네요. 다들 얼마만에 교체하시나요? 참고로 고가의 러그는 아닙니다^^;
지금 37주인데요, 엊그제 내진할 때 3센티가 이미 열렸다고 합니다. 사실 노산에 첫 출산이라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3센티가 이미 열렸으면 바로 입원해야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집에 가라고 해서 왔습니다.진통이 있는건 아니고 어디 아픈 것도 아니긴 한데이렇게 3센티가 열렸으면 곧 아기가 나오겠죠? 출산 가방도 싸놓긴 했어요.당장 아기 옷이나 이불이나 가제수건이나 젖병이나 이런거 다 소독해놓고 준비해야겠죠?
현재 시민권을 신청해서 시험 날짜가 나온 상태인데요, 한국 집에 급한 사정이 생겨서 한국에 있습니다. 문제는 시험 날짜가 지난 후에 미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ㅜㅜ이런 경우 처음부터 다시 신청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신청 날짜를 수정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집에 개미가 너무 많은데요 개미약좀 추천해주세요 ㅠ
한국에서 샀던 쿠션을 쓰려고보니 화장을 안해서 유효기간이 두달정도 지났더라구요. 본품도 리필도 뜯지도않았는데ㅜㅜ 이거 써도 될까요? 쓰자니 찝찝하고 안쓰자니 아깝네요.
세계 경제에 대해 배우다가 급궁금해졌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 10군데는 어디인지요...?저는 뉴욕이나 LA 밖에 모르는지라 미국에 대해서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