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이번에 한국에 가는데 아들놈이 기타를 꼭 갖고 가야하겠다네요.아시아나로 가는데 기내에 기타를 들고 탈 수 있는지요.기타가 크니까 안될 것 같긴한데 아들 놈이 고집을 피우니 질문을 남겨봅니다. 혹 경험이 있으신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이 변비가 점점심해지는 것 같아요. 일주일에 1번 볼 때도 있어요. 물론 심할 때이지만요.변을 못봐서 방귀 냄새도 심하고 변을 볼 때 단단하니 더 안나오고 악순환이 되는 것 같아요.물도 많이 마시게 하고 푸룬주스 요거트 고구마 다 먹여요. 유산균도 꼬박 먹구요.그런데도 잘 안나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요즘 애들 학교 P.E 시간에 배드민턴을 배운다고 해요. 집에서도 배드민턴 하고 싶다고 라켓을 사달라고 하는데 초보자용 라켓으로 어떤거 사면 좋을까요?
여름이라 선크림 필수인데 제가 선크림 바르는걸 너무 귀찮아해서요.선스틱을 사려고 하는데 아마존에서 찾아보니까 선스틱도 팔더라구요.선크림대신 선스틱발라도 효과는 같은거죠, 자외선 차단되는거죠?
회사를 옮기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스트레스를 너무 받거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가슴이 쪼이는듯한 고통이 느껴지고숨이 가빠지면서 호흡곤란이 생겨요. 때로는 손끝이 저리기는데 이게 혈액 순환이 안되서 저리는거하고 또 다르 고통이에요.이게 혹시 공황장애일까요. 라디오스타 볼 때마다 김구라가 공황장애 공황장애 하는데 보다보니 저도 그런가 싶네요.
요즘 애플티비에서 파친코 드라마 나오면서 책까지 더 유명해졌잖아요. 그래서 책을 읽고싶어졌어요. 원서로 읽긴 어려울거같아서 한국어로 읽고싶은데... 한국어 번역본도 이미 나온거같은데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이북으로 사야하려나요
삼계탕을 해보려고하는데요. 제가 직접 해본적은 없어서 처음 도전해보는데 압력밥솥에 하면 더 맛있나요? 아님 냄비에 오래 하는게 나은가요? 찹쌀도 같이 넣는거죠?
출산한지 2개월 지났어요. 임신했을 때 살이 너무 쪄서 출산해도 쉽게 살이 빠지지 않아요.주변에서 요가나 필라테스 하면 좋다고 하는데 둘 중 뭐가 좋을까요?
저는 롱씨티로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는데요.이쪽 프리스쿨 정보있으신분 공유좀 해주실수있으신가요? 뉴욕은 3K, PreK 무료인 곳도 있다는데 퍼블릭으로 지원하면 안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뉴욕에 거주하고 내년 6월 출산 예정인데 산후조리 잘하시는 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좋은 분 아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대통령 집무실을 왜 이전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옮기는게 돈도 장난 아니게 들고... 1조 든다는 얘기도 있던데요...그리고 용산쪽 교통체중도 장난 아니게 될텐데 도대체 왜 옮기려고 하는건지.. 어떤 점 때문에 이전하려는건지 궁금해요
제가 급하게 한국을 들어갔다와야합니다. 걱정은 출산하고 아직 두달안됐구요. 다음달 가면 애기가 2개월인데 비행기타는거 괜찮을까요? 아빠는 회사때문에 여기있고 저랑 아기만 다녀오는데요. 아기 여권도 긴급여권 신청해서 급하게 다녀오려고합니다. 사실 전 자연분만하고 지금은 거의 회복된거같아서 크게 걱정은 안되는데 애기가 오랜 시간 비행하는거 괜찮을지 걱정되서 문의드립니다.
다음주 유럽 여행을 갑니다~ 너무 오랫동안 준비했던 여행이라 기대 만빵인데요,지금 고민이 되는건 다이슨 에어랩을 갖고 가느냐 마느냐 입니다.사진도 많이 찍을테니 챙겨가고 싶은데 미국 전압이랑 유럽이랑 달라서 갖고 가도 사용 못할거라고 친구가 얘기하네요.저는 다이슨 에어랩 없이 머리 할 자신 없는데...ㅠㅠ전압기 챙겨가면 괜찮을까요? 부디 경험 있으신 분 계시다면 알려주세요.
지금 아기는 6개월이구요, 모유수유하고 이유식 병행하고 있어요.모유수유만해서 그런지 쪽쪽이 안빨아요.그래서 잘 떄 젖을 빨고 잠이 들고 자다가 2회이상 젖을 먹긴해요. 의사샘이 아직까지 밤중수유를 하냐고 이제 밤중수유 끊으라고 하네요.우리가 잘 때 배고파서 깨냐고.. 우리 장기들도 밤에 잘 떄는 다 쉬기 때문에 위장도 쉬어야한다고 하시며...그런데 밤중수유 어떻게 끊을 수 있나요?
6살 딸이랑 한국에 잠깐 왔어요. 딸 아이는 한국에 처음 온거고, 친정에 지금 와있는데 친척 언니들 옷장에서 한복을 보더니 자기도 이 드레스 입고 싶다고 난리네요.친정이 공주인데.. 좀 시골이에요^^;; 시내 갔을 때 한복집이 있길래 물어봤더니 너무 비싸더라구요. 언니들건 너무 커서 맞지도 않는데 한복이 자기 눈에 너무 이쁜지 너무 비싸서 안사주려고 했는데 계속 조르네요. 맞춤한복은 비싼거 같고 애들 한복은 싸게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서울 동대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