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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볼일 본 후, 샤워할 때 항문주변이 너무 아프고 앉을때도 따끔합니다. 치질인가했는데, 보니 항문 근처에 뾰루지 같이 나있습니다. 전에도 몇 번 이런게 생겼었는데 혹시 치루일지 걱정이됩니다. 그동안 발열이나 오한 등 증상은 전혀 없고 단지 따끔한 정도입니다. 병원도 갔었는데 별 얘기는 없었습니다.
미국 교통경찰에게 걸렸을때 대처 방법과 티켓을 어떻게 저렴하게 낼수 있을까요?
너무 가격이 싼 서블렛 믿어도 될까요..?제가 한달정도 뉴욕 여행 계획이라 서블렛으로 집을 구하고 있는데요연락온 분께서 맨하탄 첼시쪽 매우 상태 좋은 방을 2000달러에 해주신다고 연락이 왔어요선불 650달러 디파짓으로 넣고 1350달러는 나중에 주면 된다던데 믿어도 되는걸까요..? 다른 매물은 이정도 조건은 절대 찾아 볼수도 없어서 사기일까 살짝 걱정 되네요
이제 곧 6살 생일을 앞두고 있어요. 얼마전에 앞니 아랫니가 빠졌어요. 이미 많이 흔들려서 애가 뭐먹다가 빠졌다면서 자기가 들고 왔더라구요. 근데 보니 이미 안쪽에 이빨이 올라왔어요. 근데 그 옆니도보니 흔들리고 안쪽에 이미 새이빨도 올라와요. 양치할때 피도 나는데 손으로 뽑으려하니 또 빠지지는 않아요. 애도 아프니 손도 못대게하는데...옛날 그 두꺼운 흰색실로 뽑듯이 그렇게라도 뽑아줘야 하나요? 아님 그냥 빠질때까지 두어도되나요? 치과 예약하려고 전화하니 3주는 걸린다는데…
안녕하세요, 이번달 아기 돌이라 여러가지 준비하느라 분주하네요 ^^ 이제 돌이여서 뭔가 의미있는 선물, 육아템 찾고 있는데 아무래도 아이와 시간보내기에 책육아가 좋아서 전집 한 개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보니깐 "프뢰벨 영아다중" 또는 "돌잡이 시리즈 (수학, 한글, 영어, 명화) 둘 중에 어느게 좋을지, 또는 더 나은게 어떤게 있을까요? 추천 부탁드려요~
지구는 왜 1년에 한바퀴씩 공전하는거에요?
안녕하세요, 피부가 한국에서는 괜찮았는데 뉴욕에 10년 넘게 살면서 아주 민감한 피부로 바뀌었어요 왠만한 한국 화장품 특히 한방 화장품은 뒤집어지고 미국에 좋은 브랜드 화장품도 안맞아서 고르다 고르다 이니스프리 녹차는 안뒤집어져서 이것만 몇년째 쓰고 있는데요 좀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어서 굉장히 민감한 피부 위한 화학성분 많이 안들어간 화장품 좋은거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이번에 한국에 두달정도 있다오려구요. 간김에 쌍수 보톡스를 한국에서 하고 올까 미국에서 할까 고민이 되요. 어디서 하는게 나을까요?
c언어 공부하고 있는데요, 며칠 전에 free 를 배웠는데, 포인터 쓰고 free() 안에 넣으면 메모리에서 해제되는거에요?근데 왜 null 값을 넣어주는건지요? 가령....Pokemon *ptr = malloc (sizeof(Pokemon));free(ptr);ptr = null;여기 free를 해주면 heap에 저장되어있는 주소값이 사라지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뉴저지쪽 생일파티 하기 괜찮은 스테이크집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일년에 한번은 부모님을 뵈로 한국에 가야 하는데 항공비가 만만치 않네요. 저가 항공 루트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뉴욕에서 가능 항공이나 센루이스 출발입니다.
며칠 전에 미용실에서 머리를 말려주는데 한 곳만 너무 해서 뜨겁더라구요. 화상 입는 것 처럼 뜨거웠는데 시간 지나면서 괜찮아졌구요. 그런데 괜히 기분탓인지 머리감는데 머리카락이 넘 많이 빠지는 것같아요. 출산하고 원형탈모 손톱만한게 생겼다고 했었는데 미용실에 이번에 갔을 땐 없다고했구요. 그래서 괜히 더 걱정되는데...드라이했다고 탈모오는건지 궁금해요
한국 하면 삼성 하듯이 일본 하면 딱 떠오르는 기업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호주에 사는 맘인데 4살 아이 자연과학책 어떤게 좋을까요? 글뿌리 잘보는 자연관찰 구매하려고 하니 여기서는 구입이 쉽지 않네요.. 책 추천 부탁드려요
두달 좀 안된 아이가 있고 최근 집 이사 문제로 제가 스트레스를 엄청 받긴했는데...갑자기 10키로가 확 빠졌어요. 독박육아 하면서 이사하는게 많이 힘들어서 그럴까요? 식욕은 좋아요. 평소처럼 먹는건 다 먹는데 오히려 체중이 빠지네요. 갑자기 체중이 빠져서 그런지 5분 10분만 걸어도 숨이차고 힘들어요. 팔도 후덜거리구요. 왜그럴까요ㅜㅜ 독박육아하는 맘들 다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