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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개미가 느무느무 많아요.ㅜㅜ개미 어떻게 없애시나요?
남편이 미국인이고 시어머니 또한 미국인입니다. 저희 가족이 사정상 한국에서 살게되었는데요, 시어머니 혼자 살기 싫으시다고 한국 가서 같이 살고싶다고하시네요. 미국에 가족 초청비자가 있듯이 한국도 있을까요?
남편이 갑자기 숨쉬기가 힘들다고 하면서 두통이 너무 심하다고 해서 주말에 응급실에 갔어요.이 검사 저 검사 했는데 일단 혈압이 너무 높다고 하구요 심장이 커져있다고 하면서 심장 전문의 만나야 한다고 해서 대기 중이에요.아직 의사가 안와서 어제부터 병원에 있는데 심장이 도대체 왜 커지는건지 궁금해요. 큰 병은 아니겠죠ㅜㅜ
커피를 너무 좋아하는 1인입니다. 하지만 저의 몸은 커피를 마시고 나면 심장이 두근거려서요, 커피를 끊어야겠다 생각하는데 끊을 수가 없네요.그래서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괜찮을까 싶은데요, 디카페인이 그냥 커피 보다는 괜찮겠죠? 이것도 역시 해로운가요?그리고 커피 마시면 몸에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커피 한 잔 마시면 물 1리터 마시라고 들은거 같은데 디카페인도 그런가요?건강을 챙기고 싶지만 커피를 끊지 못해 디카페인으로 먹어보려는 이 궁금증에 답을 해주신다면 …
제가 여행한다고 들떠서 에어팟을 충전해놓고 깜빡하고 안챙겨왔어요. 5일동안 충전기에 꽂혀있을텐데 혹시나 과충전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엄마가 혈압이 너무 높아요.그런데 약은 죽어도 안드시겠다고 버티세요. 혈압이 진짜 높을 때는 190까지 올라가기도 했어요.뒷꼴 땡긴다 하시고 아프시다 하면서도 약을 안드시겠다고 하네요.혈압 떨어트릴 수 있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뉴욕 지역이 플러밍 추천하는 곳 찾기가 너무 어렵네요 지하에 물탱크를 고쳐야하는데 잘하시는 분 아시면 추천 좀 부탁드려요
올해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단기 여행이 아닌 좀 오랫동안 이곳 저곳을 돌고 싶습니다.알아보니 이스타비자 혹은 관광비자(B1)으로 가야하던데 이스타비자는 90일정도, 관광비자는 더 오래 머물 수 있더라구요. 정확히 관광비자는 체류기간이 어느 정도인지, 관광비자는 쉽게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비자 받을 때 항공권이 있어야 하는지, 왕복으로 끊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아래 질문 올렸는데요, 아이 여권 재발급시 필요서류가 뭐가 있을까요? 아이 2명이고, 여권을 보니 여권 유효기간이 이번달까지더라구요. ㅠㅠ 일단 영사관에 예약 하나 잡아놨구요,가족관계증명서 I-20복사본 사진 이렇게 준비햇는데 추가 서류 있나요? 참고로 아이는 어려서 같이 안데리고 가고 제가 가서 신청하려고 해요.
h마트에서 김 할인할 때 한묶음 샀는데요, 구운김만 먹지 생김은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뜯어서 한 번인가 두 번 먹고 말았는데뜯어서 김이 눅눅해졌어요.버리자니 아깝고... 이걸 다 굽자니 그것도 못할 짓이고...묵은김으로 요리할만한게 있을까요?
군만두를 해줬는데 아이가 뜨거우니 호호 불고 먹었거든요. 그리고 먹는데 아이가 이가 시리면서 아프데요. 얼음먹는처럼 시리고 아프다고하는데...이전에 그런적이 없거든요. 왜 그런건가요?
요즘에 제가 잠을 잘 못자네요. 허브티 등 수면에 도움된다는 티 마셔봐도 잠이 안와서 힘든데요. 혹시 수면에 도움되는 약? 음식? 뭐가 있을까요. 의사처방 받아야하는거 말고 일반적으로 구할수있는거요.
한국으로 서류하나보내는데, 제가 ups에 물어보니 100불이라고 하네요.. 넘 비싼데 다른 방법 있을까요?
베이킹을 배워보고 싶어서 찾아보니 스콘이 쉽다고 먼저 스콘부터 만들어보라고 하네요. 그런데 차가운 버터를 넣으라고 하는데 꼭 차가운 버터를 넣어야 하나요?
결혼하고 처음 맞게 되는 설 명절입니다. 시댁은 차례를 지낸다고 하는데 저희는 기독교라 사실 차례상을 차려본적이 한 번도 없어요. 너무 모르는 티를 내면 안될 것 같은데... 알기로는 제사할 때 음식에는 마늘, 파 이런거 안넣는다고 들었는데 설 차례상에 올라가는 음식도 똑같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