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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우시장 방문은 평소와 조금 달랐다.단순한 시장 조사가 아니라,한국 업체에서 요청한 수조 및 어항 관련 제품을 찾는 게 목표였다.최근 국내에서도 관상어 시장이 커지면서수조 관련 용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특히, 기존의 단순한 어항이 아닌맞춤 제작형 대형 수조나 스마트 기능이 포함된 어항을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서,어떤 제품들이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기로 했다.이우시장은 워낙 규모가 커서처음 가는 사람들은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막할 수도 있다.다행히 어항과 수조 …
물건을 수입하거나 수출할 때통관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입니다.통관에는 개인통관과 사업자통관 절차가 있는데요.해당 절차는 세금, 절차, 그리고 사업 확장성에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정확한 이해와 정리가 필수입니다.똑같은 물건이더라도 누가, 어떤 목적으로수입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고,제출해야 하는 서류도 달라집니다.심지어 통관 과정에서 보류되거나지연이 될 수도 있는데요.오늘은 두 통관 방식의 개념과각각의 차이점을 알아보겠습니다. 개인통관 사업자통관'>개인통관 사업자통…
요즘 미국 평균 집값과 렌트비는 어느정도 인가요? 어느쪽이 더 실용적이고 시간과 돈을 절약하는 방법일까요?
유트뷰에서 얼핏본적있는 정말작은 아파트 혹시 알수있을까요?부엌시설없고 화장실도 복도에 몇집이 쉐어하는,검색해도 정확히 찿을수가없어서요
이번 주에 집에 손님이 오는데요 뭘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네요.너무 손 많이 가는 건 또 부담되고 그렇다고 너무 대충 차리기도 좀 그렇고요가정식 느낌으로 편하게 먹을수 있으면서도 딱 봤을때 신경좀 썻네 싶은 메뉴가 뭐가 있을까요?집에 손님 올 때 다들 어ㄷ떤메뉴 준비하세요?실패 없는 메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이번주말에 뉴욕으로 돌아오는데 진짜 다이소가 짱입니다. 심지어 싼건 덤. 그래서 다이소에서 필요한것들을 최대한 많이 구입했는데 미국에서 구하기 어렵거나 비싼걸 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데 혹시 다이소에서 더 사오면 좋을 제품들이 있을까요?
이사를왔는데 공사소음이 아침8시30부터12시30까지 주중 주말안가리고 쿵쾅 바로옆에 실시간이네요주인한테공사언제끝나는지 물어보니 제가 그시간에집에 있어서라구하고 도리어화내서 놀랏어요 재택하는것도 허락받아야되나요스튜디오고 적지않은큰돈인데 입주시에공사얘긴없었습니다...저보고 불편하면 나가라고하네요..방온도 컨트롤도 자유엿는데 아예 70도로 고정하고 막아놧네요..매번 안되는거있어서 방에갑자기들어온다하구 스튜디오 큰돈내고사는데 이거 세입자 무시하는거 맞죠...
안녕하세요가끔 Zillow로 집을 살펴보고 있는데요뉴욕시주변 Zillow말고는 어떤 방법이 있나요? 부동산중개인 끼고 거래하나요? 예산은 천달러 정도입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장보는게 부담스럽네요.예전엔 비슷하게 사도 100불 안쪽으로 끝났는데,이제는 기본이 150~200은 나오는 것 같아요식재료나 생활용품 가격이 다 오른거 같은데 한 주 장볼때 예산을 어느 정도로 잡으세요?혹시 식재료나 생활용품 좀 싸게 구매 가능 한 곳 있나요
트레이조는 제가 가는 단골인데 걱정입니다.
작년에 4.25% 로 3개월 마다 갱신으로 넣어놨는데, 1년 넘어서 옮길 시기가 된거 같아요.저도 알아보고는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 궁금해서요.
안녕하세요. 뉴저지에 곧 일때문에 이사를 갈 예정인데 동네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전혀 아는게 없음)조건들:맨하탄나갈때 교통이 편리치안이나 좀 괜찮은곳감사합니다!
요즘 마트 가면 간식 종류는 넘쳐나는데 막상 사서 주려면 너무 달거나 짜서 망설여지더라고요.특히 방과 후에 챙겨주거나 외출할때 하나씩 들려주고 싶은데 아이 입맛도 까다롭고…그래놀라바도 설탕 많아 보이고, 치즈스틱은 질려 한다고 하고…혹시 다들 뭐로 챙겨주세요?마트에서 살 수 있는 제품이면 더 좋고 간단하게 직접 만들 수 있는 것도 좋아요 ㅎㅎ
제가 센트럴파크 동쪽으로 아침마다 대략 7주동안 출근을 해야하는데,뉴욕은 여행말고는 처음이라, 어디서 방을 구해야 효율이 좋을지 궁금합니다.뉴욕은 민박은 불법으로 알고있어요.에어비앤비말고 다른 옵션이 있을까요?퀸즈 아스토리아가 맨하튼밖에서는 제일 교통이 편리해보이는데,추천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뉴욕시티에서 집을 사는 것은 전혀 불가능해요, 일단 너무 비싸고 요구 사항이 너무 까다로워서요. 하지만 뉴저지에서는 집을 살 수 있을듯합니다. 저는 버겐 카운티에서 뉴욕과 그리 멀지 않은, 가격도 적당하고 포텐이이 큰 집들을 확인해봤어요. 훨씬 더 넓고, 마당도 있고, 자산도 쌓을 수 있고요. 출퇴근 시간은 중간 정도고, 제 여자친구가 브루클린에 약 한 시간 정도 걸려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여친은 뉴욕에서 사는 걸 좋아하고, 맨해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점을 좋아해요. 분위…